완벽할 마음으로 미루고 있었는데, 썸머님의 강력한 한마디로 새벽에 실행해본다.
비록 한군데만 해보았지만, 그래도 해본 것과 안 해본 것은 다르다.
(내마기 가장 중요했던 마지막 과제를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결국 시기를 놓쳐, 과제를 못했던 내 모습이 계속 후회스러웠는데…)
시작한 나를 칭찬해!!
오늘은 아이들 마지막 방학날이다. 내일부터는 개학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방학기간과 월부기간이 중복되어 아이들에게 오롯이 집중하지못했는데
오늘 정글북 공연은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성동, 마포, 강동, 하남, 감일 등 순차적으로 입지분석,단지분석 해보고
임장도 혼자서라도 꾸준히 갈 것이다.
목표는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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