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Y1 강의를 듣고 느낀점, 적용할 점
내 미래 노후를 위해서 10억은 모아야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다.
그 10억을 위해 달에 얼마씩 모아야지는 있었으나
돈으로 투자를 하고 그 투자를 통해 몇년의 기간이 필요한지 계산을 해보거나 생각을 해 볼 생각은 없었다.
강의를 들으며 제일 충격적이었던 말은
“여태까지 나는 몇프로의 수익률을 내는 사람이었을까?”였다.
내가 적금을 들고 투자를 하면서 그 년도의 수익률을 따져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그저 노후에 10억이 빨리 달성된다면 좋은거지 늦어지지만 않게 하자라는 생각 하나로만 묵묵하게 버틸려했는데
왜 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노후준비가 완료되는 나이가 언제일까는 정확하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은퇴이후의 기간동안 얼마를 쓸지 대충이라도 정해보고
저축만했을때, 부동산 투자를 했을때의 기대 수익률과 달성자금, 필요 연수를 계산하고나니
어느정도 가닥이 잡혔다라는 느낌이 생겼다.
저축만 29년을 해야하는 삶보다 best인 플랜C로 12년만에 달성하는게 더 좋은 삶이지 않을까?
소액투자를 위해 현재는 돈을 열심히 모으고, 소액투자를 해도 괜찮아질때쯤 플랜A부터 차례차례 C까지 밟을 수 있는 나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2. 수익률 계산기를 통해 나온
나의 은퇴 목표금액은 1,334,000,000원 13억~14억정도이다.
저축만으로 달성자금을 맞추려면 2053년…너무나도 멀고 힘들 거 같은 시간임을 느꼈다.
내 목표는 당연히 플랜 C이긴하나 초보에게 플랜 C(연간 20%의 수익률)는 너무 큰 목표같기에
적당하게 플랜 B를 통해서 15%의 수익률로
14년만인 2038년에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게끔 잘 노력해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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