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배와의 대화 느낀점
많은 분들이 부동산소액스터디에 참여해셔서 선배와의 대화에 많은 분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소수정예로
참여하게 해 주셔서 질문도 더 편하게 할 수 있었고 걱정했던거와는 다르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할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19조에 조언해주신 채너리선배님이 넘 훈훈한 미남이셔서 깜짝 놀랐다는건 안비밀~ㅋㅋ
젊으신 나이에 투자를 시작하셨다는 말씀에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지금 이 나이에 이제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빨리 “투자”를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셨을까.. 란 부러움이 마구 샘솟았어요 ㅎㅎ
편하게 질문 할 기회를 주시고 진심어린 조언을 조원분들을 위해 해 주셔서 감사했고 이미 우리조에는 1호기 투자하신 분들이 계셔서 그 분들의 질문속과 경험속에 또 배울점이 참 많았습니다.
오고가는 편한 대화 속에서 질문이 중간중간 갑자기 마구 생각나서 마구마구 질문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배님과
조원분들께서 경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자음과 모음님을 닮은 추격자님, 1호기투자이후의 투자방향을 궁리중이신 아니따님, 성실한 이미지로 든든해 보이셨던 튼튼하마님, 육아로 바쁘시지만 벌써 1호기투자후 경청해주셨던 체코님, 육아로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셨던
이승훈님..모두 감사했고 응원합니다.(혹시 닉네임 틀려도 이해를…^^;;)
항상 월부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선배님들이나 튜터님들을 뵈면 저도 나중에 이런 나눔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란 생각이 많이 들게 합니다. 다시한번 아낌없이 주신 채너리선배님 감사드립니다.
2. 내가 바로 적용할 점
내가 처한 상황에서 좀 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가면서 소액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지 더 궁리하면서
부동산 공부는 멈추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님 말씀처럼 어떠한 힘든 투자상황에도 투자하시는 분들은 다 하더라..란 말씀 꼭 기억해서 “내 상황은 안돼”라기 보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란 생각으로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을 잘 궁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공부시작할땐 구체적인 목표를 잡았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마음도 흐릿해지고 공부도 흐릿해지는 내 모습을 가다듬으며 다시.. 자음과 모음님 Day-1에 노후 필요자금을 다시 살펴봤는데 구체적인 목표를 잡아서 실천방안까지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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