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임장을 가보지 못해 아쉽기만 하다.😥
싱글에 적은 예산을 가진 나에게 생각보다 예산에 맞는 단지가 잘 없었던 구리였기도 하고 예산보다 한참 높은 단지, 큰 평형부터 시작되는 단지만 마음에 들었다..ㅎㅎ(눈을 얼마나 더 낮춰야 할까) 조원분들과 분임, 단임을 다니면서 미혼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관점에서 단지를 보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웠고 나보다 높은 예산을 가진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의 예산이 아쉽기만 하다ㅋ.ㅋ
조원분들과 헤어지고 나서 혼자 갔던 예산 내 단지임장에서부터 실망을 많이 하고 왔던 터라 마음이 짜게 식었다…
구리가 최선의 선택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소형평수라면 서울 하급지 역세권으로 앞마당을 더 늘려봐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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