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전 아무런 정보도 없이 신혼집을 보기 위해 나름의 임장을 갔던 기억이 난다.
아직 부린이도 아닌 부생아지만
정확한 예산을 확인하고 내가 갈 수 있는 단지를 찾아보니 이전의 시간과는 전혀 다른 경험이었다.
이게 맞게 하고 있는건지, 내가 잘 보고 있는 건지 아직 확신은 없지만
차근차근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가면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고 싶다.
이상 끝!
아, 대출계산기 만세!! 만만세!!
댓글
부가씨님 과제 고생하셨습니다 :)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나가기! 함께 해봐요 아자아자! 대출계산기 만만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