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기초반 2주차 입지분석[내집마련기초반41기126조 초블]

관악구,답십리,미사,상일동을 가봤습니다25평기쥰5~7억 아파트 중심으로 봤으며 상일동은 미사와 근접하고

고덕비즈밸리의 일자리가 늘어나기에 미사의입지를 좋게하는 호재로 보며 갔다왔습니다.

관악구는 처음가보았지만 .. 정말 여기서 사람이 살수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동네였습니다

우선봉천동6~7억대의 아파트는 2호선이랑 최소 15~20분이상은 걸어갔어야되며 언덕이 상당히심했습니다

아파트는 블루밍,삼성아파트,관악드림타운,센트레빌을 다녀왔으며

블루밍아파트는 아프트단지에 에스컬레이터가 있던거 부터 충격이였으며 처음온 단지부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관악구는 강남접근성을 제외하면 장점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없었던거 같고 애들도 돌아다니지 않았고 이동네에서 유모차를 끌을수 있을까??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진짜 여기서사는 목적이 아닌 투자목적으로 한채를 매수한다면 괜찮을꺼같고 살게된다면 정말 몸테크라고

정말 잘어울리는 동네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 우성아파트와 푸르지오

또한 같은 인상을 받으며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런동네를 처음와바서 부동산은 정말 많이 돌아다녀야 그아파트의 가치를 평가할수 있겠구나를

깨달은 동네여서 그렇습니다

답십리는 두산,동아,한신,우성그린,전농동우성,전농sk,동서울한양을 가봤으며

역하고는 대략 20분~30분이상 멀었고 답십리역또한 5호선이라 동대문구의 입지자리의 가치를

제외하고는 큰 가격메리트를 저는 느끼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상일동은 가보고 정말 놀랐으며 .. 서울에 이렇게 삐까뻔적한 신도시의 정비된 도시가 있었는지

처음 알게되었으며 정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예산에 많이 벗어난 동네라 나중에 상급지 갈아탈수

있으면 여기도 괜찮겠다 생각을 했으며 여기 가격대라면 상왕십리랑도 가격대가 비슷해서 그래도 그가격이

있으면 입지는 상왕십리가 좋지 않을까??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미사는 와이프랑 잠깜 와서 돌아봤지만 25평7억대 아파트가 상당히 많이 보였으며 정말 잘정리된도시였고

미사강변서희아파트 앞에 28년9호선이 생기면 이파트의 가치가 상당히 올라갈수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강동도 일자리가 늘어나는추세에 송파에40만일자리 강남70만일자리가 있는 호선이라

지금도 7억아파트에 전세가가4억5000을 받을수있는데 9호선이 생기면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이아파트에

전세로 실수요자가 들어오고 전세가가 많이 올라간다 생각이 드니 이파트의 매매가도 밀려 올라갈꺼같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임장을 처음다니며 미흡한점도 많았지만 부동산은 발로뛰는거만큼 성공률과 실력과 안목이 늘어난다라는것을

깨달아서 참 과제를 통해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댓글


도도레미파도솔user-level-chip
24. 01. 22. 12:48

초블님!! 부동산은 발로 뛴다는것! 이번에 저도 초블님과 함께 현장보면서 더 많이 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냥이iiiuser-level-chip
24. 01. 22. 13:01

초블님 글을보니 저도 상일동에 한번 다녀와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같이 임장다니며 많이 배우고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