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토끼입니다!
오늘은 초보자에게 큰 관문인 부동산에 가봤습니다!
과제하고는 약간 다르지만, 저는 갈아타기 전에 제 위치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매도자의 입장으로 부동산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추후에 매수자 입장으로 부동산 방문한 내용을 추가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조금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 미루지 않고 바로 가겠다!!! 라는 굳은 마음을 가지고
집 근처 코너의 목 좋아보이는 곳의 부동산에 들어가봤습니다 >_<
여기 근처 사는 사람이라고, 팔 마음이 있는 건 아니고
지금 제 위치를 알고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동네 거래가... 3년동안 5건 있었다네요?! @ㅁ@
와.....
사장님께서 이 동네에 대해 이것저것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결론적으로 팔고 갈아타기에는 좋은 시기는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좋은 시기를 무작정 기다릴 수야 없는 것이고..^^;;;
실거주 매수의 마음보다, 투자자의 마음이 더 커지는 날이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직원을 찾아 열심히 돌아다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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