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상하는 자산가입니다.
워킹맘은 명절이 낀 주라 한 주가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네요.
그 와중에 시간 내서 강의 듣고, 과제하는 저 자신 그리고 저희 조원분들, 내마중 4기 모든 분들 모두 칭찬의 박수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실거주를 위한 내집마련이 목표라 제 예산내에 들어오는 실거주 단지들 추려 정리했으며, 최종적으로 찜한 단지 두 곳 매임 다녀왔습니다. 부동산 사장님 브리핑 받으면서 한 개 단지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지만 조금 더 상급지에도 갈만한 곳이 있는 계속 찾아보고 눈여겨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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