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동아1차 현장방문 과제(내마중 5기 79조 행복이네)


내마기때부터 관심가졌던 단지인 염창동아1차 단지를 방문해봤습니다.


첫 부동산 방문가이드 내용처럼 사장님한테 미리 전화해서 전화예약을 했으며, 추가적으로 볼 수 있다는 단지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물확인하러가는 당일날 30분전에 미리가서 주차를 하고 지도가 잘보이는 위치에서 앉아서 사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정보를 많이 취득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근데 부사님께서 너무 전화를 많이하셔서 중간중간 대화를 못해서 아쉽더라고요


시간도 넉넉한데 빨리 집보러가자고 하시고 조금 애매한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차로 같이 이동하면서 길 안내를 받았는데요, 살짝 지하주차장으로 안내도 잘안해주시는 부분이 아쉬워서 나중에 엘베로 따로 보러가던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단지를 볼때 주차라인 왜 주차모습을 보면서 조금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는 점이 아쉬웠으며, 1층이 생각보다 높이가 있는 형태의 아파트도 신기했습니다.


집내부는 일부 인테리어가 되어있으며, 최대한 저의 페이스에 맞춰서 다보도록 노력했습니다. 첫 부동산 방문이다보니깐 너무 질문을 하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하자가 있는지 물어보기도하고 이사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조금 아쉬운부분은 주방과 화장실 사진을 찍겠다는 말을 못햇던거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저의시간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말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사님이 급하더라도 천천히 내페이스를 유지해야한다는 게 이번 임장에 교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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