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리스트를 도출한 성동구를 임장하지 못했고,
지도에서만 보던 낯선 광진구를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내발로 돌아 다녀야 머리속과 가슴속에 남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 학군지에가봐서 뜻깊었고,
광진구도 한번 더 다녀와서 제 앞마당으로 삼아야 겠습니다.
리딩해주신 조장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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