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분석

내집마련 중급반 3주차 과제_현장방문 후 느낀 점 작성[내마중 5기 37조 선한달팽이]

24.02.28

현장방문은 세 군데를 다녀왔다.

송파의 가락쌍용 그 인근 지역...

왕십리 센트라스 자이 그 인근 지역...

길음 센터피스 그 인근 지역...


강의로만 들었던 단지들을 직접 걸으며 그 주변 환경을 걷고 보는 느낌은 상당히 묘했다.


왕십리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교통이 많이 좋았고 센트라스를 제외하고 다른 단지들은 가파른 언덕 위에 단지들이 모여 있었다. 중간 중간 개발이 덜 된 곳도 보였고 야채 과일들이 싼 것 같아 생활비가 덜 들것 같았다. 센트라스와 자이 모두 신혼 부부들이 선호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가락쌍용은 구축이었지만 초품아라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단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갭투자를 한다면 세입자가 편안하게 오래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음 삼성레미안에서 시작하여 레미안 여러 단지들을 거쳐 이편한 세상, 센터피스 까지 평지에서 시작하여 서경대학교가 있는 오르막 끝까지에 있는 아파트 단지들까지 둘러보았다. 길음은 아파트가 균질하게 많이 있었고 도로 곳곳에 노란색 학원차들이 많이 다니고 있었다. 현백은 츄리닝차림으로 나와도 위화감을 느끼지 않을 듯 편안한 느낌의 백화점이었다.


송파를 제외하고 모두 등산을 하는 것 같아 등산화를 신고 나올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거주 분리 내집 마련을 한다면 입지가 좋은 송파를 차선으로는 교통이 좋은 왕십리를 고르고 싶다.

투자를 한다면 길음을 가서 여러 채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 한 단지에서 2~3채? ㅎㅎ


희망 회로를 돌리면서 미리 행복한 꿈을 꾼다.


꿈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 당장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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