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뉴타운
왕십리뉴타운 센트라스
2016년식, 2529세대
시세 :전용 59 매매 11.7억 / 전세 7.6 - 매전차 4.1억 /전고점대비 24%하락 / -25기준가 11.4억(근접)
텐즈힐1
2015년식, 1702세대
시세 : 전용 59 매매 13.3억 / 전세 7.5억 - 매전차5.8억 / 전고점대비 10%하락 / -25기준가 11.1억(멀었음)
전용 84 매매 14억 / 전세 9.0억 - 매전차 5.0억 / 전고점대비 20%하락 / -25기준가 13.1억(근접)
텐즈힐2
2014년식, 1148세대
시세 : 전용 59 매매 12억 / 전세 없음
전용 84 매매 13.8 /전세 8.0 - 매전차 5.8억 / 전고점대비 21%하락 / -25기준가 13.1억 (근접)
옥수동, 행당동, 금호동의 언덕 오르내리다가 평지를 밟는 순간 두발의 편안함과 누 둔의 안정감을 대박에 느낄 수 있었다.
이것이야말로 뉴타운이구나!!
대규모 택지와 신축을 보면 좋아야한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우와~ 하고 탄성이 새어 나와서 웃음이 났다.
이 정도의 땅에 이 정도의 신축이면 까다로운 남편도 반대할 것 같진 않다는 느낌이 든다.
왕십리자이도 신축에 가격이 많이 빠졌지만 아직까지는 나의 경우 행당대림이나 센트라스쪽이 더 끌리는 것 같다.
남편이 오는 주말을 이용하여 조만간 매물 임장도 해볼 계획이다.
교통 : 상왕십리역 근접해서 이용 가능하며, 초역세권 117동, 118동이 다른 동보다 5천 정도 비싸게 형성
학군 : 숭신초까지 길 건너야하는 단점이 있어서 초등학교 학령기가 되면 전세로 텐즈힐 1단지에 가서 살기도 한다.
환경 : 주변에 운동, 병원, 음식점, 카페 등 상가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텐즈힐1단지 보다 오히려 2단지와 센트라스 쪽에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다.
101동부터 103동은 초역세권에 비해 가격대가 저렴. 도로가에 위치해 있어서 시끄럽지만 동간 거리가 넓고 생각보다 조용하다.
센트라스가 텐즈힐보다 가격대가 높았고, 텐즈힐 2단지와는 가격 차가 쾌 크다.
텐즈힐 1단지는 현대가 지은 곳으로 선호도가 더 좋은편이며 110~ 120동의 경우 해가 잘 들어온다는 장점이 있다.
센트라스는 현대, SK, 포스코가 지었다.
텐즈힐 1단지 앞동과 센트라스 끝동 101~103동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센트라스가 좀 더 선호를 받고 있다.
텐즈힐 2단지는 실거주로서는 괜찮다.
결론 : 센트라스가 현재 예상 가격대 들오는 단지이며 거주분리 투자 후부 물건으로 매수까지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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