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구의 내집마련 예산 계산 및 후보 단지 정리하기 [내집마련 기초반 46기 65조 댕구]



오늘의 BGM :: roller coaster - 청하


"흑흑 사고픈데 살 수 있는 집이 ... 어엇 여기 오 여기!! "... like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





안녕하세요, 댕구입니다.


저는 맨날 집 사야지 하고선 예산을 짜본 적은 없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개미 똥꾸멍 만한 곳에서도 싹싹 긁어다가

돼지 저금통도 다 배 갈라서 예산을 한번 짜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법 모인 제 예산과 대출 가능액에 기뻐서 펄쩍 뛰었습니다.

나.. 좀 잘 살았는데?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이럴 수가 살고 싶은 동네는 제게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애송아- 라고 하더군요...

역시... 험난한 서울 진짜 너무하다 하면서 다시 침울했는데,



정신 차리고 강의에서 본 기준표에 맞게,

그리고 제 예산 기준 최대한으로 상급지에 맞추어

싹싹 둘러보니 또 쏙쏙 찾아졌습니다.



많진 않지만 예산에도 적당히 여유 있게, 그리고 대단지로 몇 개 추렸습니다!!

그리고 임장까지 내친김에 다녀오고 싶은 곳이 포함되어 있어서 설레기도 합니다 :)



무슨 마음만은 벌써 계약하고 인테리어까지 끝낸 상황인데요...?

이 방방 뜨는 마음은 제가 드디어 행동으로 내집마련을 시작했음에서 오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벌써 반을 완성시키는 치트키 월부 감사합니다-!!!


내집마련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feat. 저의 쪼꼬미 예산표




댓글


댕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