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분석

원칙대응의 부동산 방문하기 과제 [내집마련 기초반 원칙대응]

24.04.28

지난 주 일요일(4/21) 관심단지를 둘러 보았다.

전화예약은 하지 않았지만 단지내 상가 부동산에 불이 켜져있어 들어가 보려

하였으나 문이 닫혀있어 밖에 있던 명함만 가져와 다음날 전화를 하였다.

강의에서 들었던 것처럼 모든 부동산을 다 다녀 보는 것이 좋다는 이유가 생각났다.

그 부동산은 원론적으로 알려주셨고 나중에 방문하라고 하셨지만 전화상으로 적극적이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말을 더 많이 하였다.


그날 관심을 가지고 있던 다른 단지에 전화를 해 보았다.

여기서는 딴 판이었다. 당장은 아니지만 집 살 의향이 있다고 하자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시고 주변의 그 단지뿐만 아니라 다른 단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셨다.

지금까지 몰랐던 상황도 알게되었고 아파트명이 바뀐 이유도 알게 되었다.

나중에는 문자로 명함까지 보내주면서 궁굼한 것이 있으면 언제라도 얘기하라 하셨다.

이분에게는 가끔씩 연락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만약 매매를 한다면

이런 공인중개사와 거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직접 집을 보지는 못하였지만 나와 코드가 맞고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부동산 사장님과 거래를 한다면 좋은 내집마련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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