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까지 한 달 50만 원으로 생활했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20가지 이상의 일을 시도하며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애드센스를 만나 이제는 애드센스를 통해 돈을 벌며, 원하는 삶을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처음 애드센스를 시작하기 전의 저를 기억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까지 고민이 많아 실행조차 하지 못했던 시간들,
이룬 것이 없어 바닥을 향해 가던 자존감…
하지만 애드센스를 시작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얻었고, 무엇보다 내 시간을 온전히 내가 주도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기에, 시행착오를 줄여드립니다.
계정이 해지 당해 월 수익 0원 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2021년 12월, 2024년 1월이 대표적으로 그랬고 그 이외에도 수 없이 많이 못벌어봤습니다. 그래도 다시 심기일전 해서 하루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 까지 다시 수익 내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노력 중 입니다. 절대 매일 잘 벌지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내세울 수 있는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다시 만들어내려고 노력하고, 만들어낸다는 점 입니다. 수익 0달러에서 일 3천달러까지, 이 과정 속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강의에서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단순한 방법론이 아닌, 성공하는 마인드셋을 알려드립니다.
애드센스를 통해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공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며 성취감을 쌓고, 경제적 자유를 통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우연히 접한 월부 유튜브의 메킷님 영상이었습니다. 회사도 안 가고 육아하면서 돈을 번다고??
거기에다 돈을 저렇게나 많이?? 와,, 저건 정말 내가 꿈꾸던 삶이다..
한번 경험해 봤던 애드센스라 한발 물러섰을 법도 한데,, 뭐에 홀린 건지 저는 이미 기초반 강의를 결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기초반은 애드센스 승인이 주 목적이니 당연히 실전반을 들어야겠다 생각했었고 실전반을 신청함과 동시에 당연히 심화반도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애초에 이걸로 "백만 원이 아니라 최소 천만 원은 벌고 싶다! 벌어야겠다." 생각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길의 끝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길의 길잡이가 있는데 "알려주는 건 다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었던 거 같습니다. 심화반까지 안 듣는 건 제 입장에서는 마라톤 풀코스를 뛰겠다고 시작했다가 10k 혹은 하프까지만 뛰고 집에 돌아가는 거라 생각했기에 무조건 심화반을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때 심화반 조건 중에 워프 글 100개, 수익 10달러가 있었기에 저는 심화반 아닌 실전반 강의를 기다리면서 워프 글을 열심히 써나갔습니다. 수익 10달러도 빨리 채우기 위해 실전반에 나와있는 커리큘럼을 보고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외부 유입도 미리 해봤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청천벽력 같은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계정 영구 정지,, 응?? 내가 뭘 했다고?? 나 열심히 글 쓴 거밖에 없는데?? 뭐 땜에?? 주말 이틀이 정말 지옥에 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꿨던 꿈은 산산조각이 나버린 거 같고,, 그 허무함이, 그 허탈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영구 정지 당해서 계정이 날아갔으니 “심화반은커녕 실전반도 못 듣는 거 아니야,,?” 생각하며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 승인 이력만 봐주시고 실전반 듣게 해주신 거,,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하튼 저는 실전반을 들으면서 다시 에드 센스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승인까지 2주가 걸렸고 글 100개야 쓰면 되는데 수익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아,, 심화반 이번에 못 듣는 건가,," 생각하며 우울했지만 다음에 또 열리기를 바라며 "일단 그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거를 열심히 해놓자!"라는 마음을 먹고 있을 때쯤 수익보다 성실함과 간절함을 보신다는 얘기를 듣고!!
신청서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수익도 다행히 강의 시작 전까지는 10달러가 될 거 같고,, 나 진짜 성실히 임했는데,, “나 진짜 간절한데!!”
하며 발표날만 기다렸던 거 같습니다. 오후 5시에 발표가 난다 했는데 5시가 넘어도 연락이 안 오길래,, “아 나 떨어졌구나,, 나보다 간절한 사람이 더 많았나 보구나,,” 하며 또 우울감에 빠졌다가 ㅎㅎ "아니야 다 하늘의 뜻이 있겠지(무교입니다ㅎ) 오늘만 우울하자!" 했는데 6시에 딱! 합격 문자가 왔습니다! 진짜 이건 뭐,, 대학 합격했을 때보다 취업에 성공했을 때보다 더 기뻤던 거 같습니다. (오래전 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ㅎㅎ) 여하튼 너무 기뻐서 팔짝팔짝 뛰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심화반 1회차 강의를 들으면서 아 역시,, 끝을 봐야 하는구나,, 지금까지 내가 알았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 맞구나,, 5시간이 넘는 강의시간이 정말 1분 1초도 지루하지 않을 수 있다니,,
(9년 노하우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강의듣다 당 떨어진다고 과자까지 챙겨주시는🥹)
정말 메킷님 말씀 하나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복기를 하고 싶었지만,,
집에 오자마자 육아를 하다 아들과 뻗어버렸습니다.. ㅎ 그리고 12시가 좀 지나 일어나 밤을 새 버렸습니다..
그렇게 다시 복기를 하려고 보니 분명 반나절 전에 배웠던 건데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ㅎ (그래도 실시간 카톡으로 정리해 주신 도리님 덕분에 집에 와서 복기하는데 아주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계정이 필요한 이 시점에 승인 빠르게 나는 팁 영상 올려주신 제이디님👍두 분에게도 정말,, 항상 너무 감사드려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노래가 생각나는 밤,,
아니 요즘이 그렇습니다. 배움의 기쁨을 얼마 만에 느껴보는 건지,, 내 인생에 하고 싶은 일이 또 생길 거라곤 생각 못 했는데,, 너무너무 흥분되는 밤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사업자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그러더라고요~ 직원을 써야 사업을 하는 거고 직원을 쓰지 않으면 장사를 하는 거라고. 네~ 그럼 저는 장사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장사보단 회사원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제 몸 굴리지 않으면 돈을 못 버니까요. 몸이 안 좋아서 일을 못할 때나 피치 못한 사정이 있을 때.. 특히 출산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출산 휴가 급여도 못 받는 개인사업자..
내가 언제까지 내 몸 굴리며 돈을 벌 수 있을까? 결국 돈을 벌려면 직원을 많이 쓰는 사업을 해야 하는 건데,, 메킷님은 직원 1명에 돈을 그렇게 버신다니,, "이거보다 좋은 사업이 어디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메킷님의 한마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말씀이 뇌리에 박혔습니다.
네. 당연히 쉽지 않겠죠.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길을 보여주셨으니 제가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실전반부터 1포3외는 꼭 하라고 하셨는데,, 오늘도 광고 세팅하고 카피라이팅 점검하는 시간도 모자라 글을 못썼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애드센스 관련된 뭐라도 꼭 하겠습니다! 그래도 1포 3외는 기본!!
길을 잃고 헤매던 저에게, 그 길을 알려주신 메킷님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결국 그 길을 가야 하는 건 저의 몫이겠지만 길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멘탈이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닌 거 같아서 강의 중에 틀어주신 동기부여 영상도 매일 보고 있습니다.
햄릿의 그 유명한 대사 'To be or not to be'는 사느냐 죽느냐의 한 번으로 끝나면 그만인 선택이 아니라 이대로냐 이대로가 아니냐. 즉, 지금의 이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넘어설 것인가. 삶의 근원적인 변화를 뜻한다는 것이죠.
-동기부여 영상 中-
네 저는 넘어서겠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인구 중 1%만이 마라톤 풀코스를 뛴다고 합니다. 우리 심화반 1기 동기님들 애드센스 마라톤 풀코스 꼭 완주해서 1% 안에 들어보자구요!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월부 월백 심화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온 권전지입니다^^ 월부 월백을 기초반-실전반-현재 심화반까지 이렇게 깊숙하게 학창 시절에도 공부하지 않았던 저여서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제가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월부의 유튜브에메킷님이 아기와 함께 나오실 때였습니다. 그때 제게도 와이프 배에 사랑스러운 아기가 있고 현재 출산 막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시에 저는 네이버 블로그로 맛집 블로거 신청하고 이러는 것만 알고 있었던 때라 블로그 수익구조에 대한 개념은 완전히 무뇌였었습니다. 메킷님이 아이와 함께 나오시는 모습과 애드센스라는 걸로 가만히만 있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수익구조를 보면서 머리가 띵했습니다. 그래서 곧 나올 아기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나도 월급에 백만 원만이라도 보태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죠!
배우는 곳엔 아끼지 말자가 저희 부부의 사상 같은 느낌이라 바로 와이프한테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와이프도 한번 해보라고 했고 그렇게 기초반 승인부터 실전반 외부 유입까지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더 욕심이 났습니다. " 열심히 하니깐 진짜로 돈이 쌓여지네? " 라구요. 운이 좋게 실전반 3기 때 마무리 시즌 중에 심화반을 한다고 들었을 때 이건 무조건 해야겠다. 심화반을 듣지 않으면 곧 나올 아기를 키우면서 심화반을 언제 들을지 못할까 봐더욱더 절실했고 직장+퇴근 후 외부 유입을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을 때 더 더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퇴근 후 아이 용품준비, 마누라 케어로 진짜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고 6시에 일어나 출근 하는 것도 즐거웠죠. 그래서 더욱 더 설레고 물 들어올 때노 저어라 는 심정으로 심화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안되겠지 하고 심화반에 선정이 되고 너무 나도 기뻤습니다.
왜냐면 제가 과제나 뭔가를 적극적이게 하지 못했거든요.
그래도 선정이되서 저는 1기라고 하니깐 좋다더라구요…ㅎㅎ;
그렇게 일요일 아침 두근두근 기대기대의 마음으로
역삼 월급쟁이부자들 건물이 보여서 말로만 듣던 월부의 건물이 구나 웅장하다 생각했습니다.
바로 들어가서 심화반에 선정되신 20분의 정예멤버들을 닉네임을보고 너무 다 잘하시는 분들과 운영진분들
기초반 2기, 실전반 2기, 월부월백 챌린지 60일, 기초반 3기 운영진 등으로 이어지는 숨막히는 일정을 거치면서 배움의 기쁨이 상당히 컸는데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너무 아쉬운 점도 많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제일 큰 거는 수익이 너무 미미하다는 겁니다.
이것에 대한 해결을 심화반에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강사님의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를 흡수하여 수익 반전을 이루고 싶었고요.
메킷님의 모든 것을 다 주시는, 늘 진심으로 알려 주시는 것을 너무 잘 알아서 이 부분이 제일 기대가 많았습니다.
열정적인 블로그 동기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 --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같이 가면 멀리, 그리고 오래 갈 수 있다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진리를 알기에 너무나 기대가 많았습니다.
2. 강의를 통해 느낀 점 / 지금 당장 적용해야 할 점
느낀 점 - 메킷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에 눈물겹도록 감사했습니다. 강의 중에 많은 질문도 있고, 잘 안되는 저를 포함해 수강생들 한 분 한 분 위해서 기다려 주시고, 꼭 해결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또한 탄탄한 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심화반을 수강하기 전에 지인을 통해서 이런 심화반 강의료로는 너무 저렴하다고, 그리고 이렇게 진심으로 알려 주는 분, 대한민국에서도 찾기 힘들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말에 절대 공감합니다. 이 건 절대 과장해서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 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말씀 전합니다.
지금 적용해야 할 점
-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거 같다고 해야 할까요?
- 최근 드는 생각은 시간이 너무 없다, 왜 블로그를 좀 더 젊었을 때 하지 않았나 하는 후회스러움도 밀려 오고요
- 일단 애드 계정 하나 승인 진행 중 이고요, 이후 더 계정 만드는 것 이고요
- 1포 2외는 무조건 한다 ( 2외는 네이버 블로그, 지식인을 통해 외부유입에 더 집중한다 )
- 확실한 키워드로 광고 세팅 잘해서, 구독자 많이 만드는 것
3. 강사님을 더욱 신나게 하는 감사 인사
위에 다 적었는데요, 거의 6시간 동안, 한결같이 마음으로, 강사님이 갖고 있는 노하우 전부를 아낌없이 다 전해 주시려는 마음이 전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수 준비하신 방부제가 안 들어간, 쿠키 너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 나름 성공하셨고, 거의 최고 레벨에 있으신 분이 이렇게 겸손하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그래서 또, 또, 무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4. 월부 사옥 사진, 단체사진
마지막으로, 묵묵히 도와주시는 도리님, 제이디님 너무 감사하고요…
그리고, 심화반 동기분들 같이 강의 들어서 반가웠습니다. 우리가 대단한 인연인데, 좀 더 살갑게 인사 나누고,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저희 조금만 더 힘내서 월부 월백 꼭 같이 이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