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이야기 들어보면
주식으로 몇 배 벌었다는 사람,
얼마 전 산 아파트가 그새 몇 억 올랐다는 사람,
5년 전에 산 비트코인으로 대박 났다는 사람까지.
재테크를 해야한다는 건 아는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주식부터 해야 하는지,
집부터 사야하는지…"
다들 어떻게 알고 시작한건지,
“나만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우울한 기분마저 듭니다.

나만 뒤처지는 듯한 그 조급함, 저도 겪었거든요.
정확히 10년 전.
저도 여러분과 똑같은 평범한 월급쟁이였습니다.

월급 230만 원.
설레임도 잠시, 카드값이 나가면 통장잔고는 잔액 23만원이 남더군요.
직장인이 되면 사는게 좀 달라질 줄 알았는데, 막상 제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부서 2년 선배가 노원구에 아파트를 샀다는 거였죠.
부모님과 함께 모은 돈으로 1억 조금 넘는 집을 마련했다는 이야기.
월급 230만 원에, 학자금 대출도 아직 못 갚고 있던 저에게 같은 또래 선배가 서울에 집을 샀다니.
처음엔 부럽고 괜히 배 아픈.. 시기 질투가 들었죠.
그런데 이후 출근만 하면 이런 이야기만 들렸습니다.
누가 아파트로 얼마를 벌었다,
누구는 주식으로 두 배를 만들었다.
나랑 비슷한 월급에 어떻게 저렇게 많은 돈을 모았던건지, 또 투자는 어디서 배운건지.
문득 조바심이 났습니다.
“지금처럼 10년을 모아도
내가 원하는 집 한 채 살 수 있을까…?”
매년 월급은 조금씩 오르고,
점점 비싸지는 월세와 밥 값, 커피값..
막막한 감정들이 제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여기까지 생각하게 된 것도 참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현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그날부터 무언가에 홀린 듯
9개월 동안 경제·투자 책 100권을 읽었어요.
직장을 다니면서
평일 저녁과 주말을 오롯이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한가지 명확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서는 놀라울 만큼 단순했습니다.

이 네 단계의 순서를 지키는 것.
이것이 전부였습니다.
“이게 뭐야. 누가 이걸 모르나?”
이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러분의 잔고가 만족스럽지 않고,
여전히 재테크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여러분은 아직 이 단순한 공식의 '실행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10년 전부터 이 공식을 ‘실행’ 했고
실제로 3년 만에 소위 말하는 부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 간 월부에서 수 많은 수강생들에게 이 공식을 알려주었어요.

그렇게 여러분과 똑같이 막막했던 사회초년생, 자영업자, 공무원이었던 분들이
지금은 1억, 10억 달성의 주인공이 되어 있습니다.

이 공식을 무시하고 유튜브, SNS에 유행하는
남들 말만 듣고 기준 없이 투자를 실행합니다.

종잣돈도 없는데 고수익 투자를 찾고,
지출 구조가 엉망인데 주식을 사고,
방향도 없이 유튜브에서 재테크 정보만 모읍니다.
'지금 당장 사야 할', '수익률 2배 나는 종목', ‘돈 복사하는 법’처럼 더 쉽고 빠르다는 길을 찾아 헤매다, 결국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계신 분들.
또 한 편에는, '난 재테크 잘 몰라'하며 흐린 눈을 하고 시작조차 미루고 계신 분들까지.
주변에서 그런 분들을 볼 때마다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제 이야기를 딱 5분만 더 읽어보세요.
재테크를 고민하는 여러분들의 상황은,
한 분 한 분 다 다릅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
다섯 살 아이를 키우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과장님,
40년 회사생활 끝에 은퇴를 앞둔 부장님.
주말도 없이 사업에 뛰어든 사장님.
사회초년생은 지금 당장 종잣돈부터 모으는 것이 먼저고,
과장님은 늘어난 지출을 정리하고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부장님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사장님은 들쭉날쭉한 매출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사업자금과 개인자금을 잘 분리해야 해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이나
책은 수 없이 많지만 여러분의 잔고가 그대로인 이유가 여기 있더라고요.
내 상황, 내 자산에 딱 맞는
‘단 하나의 정답’을 꼭 아셔야 해요.
예를 들어볼까요?
모아둔 돈이 아직 5천만 원도 안 되는데, 어떤 주식을 사야할지 고민하고 계시진 않나요?
혹은 잔고에 이미 1억이 있는데, 여전히 적금만 들고 계시진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냉정하게 말씀드릴게요.
저축이 맞을지, 주식이 맞을지, 부동산이 맞을지.
정답은 결국 내 상황에 답이 있습니다.
벌기 → 모으기 → 불리기 → 지키기
지금 내가 이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모르면, 무엇을 시작해도 결국 방향을 잃게 되죠.
각 단계마다 지금 해야 할 재테크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순자산 1천만원 미만이라면
지금은 소득을 늘리고 새는 돈부터 막아야 하고
순자산 8천만원 미만이라면
저축 공장을 최대로 돌리며 소액투자를 해야 할 때예요.
순자산 2억이 넘었다면
집중 투자로 자산을 기하급수적으로 키워야 하고,
순자산 10억이 넘었다면
일부 공격적인 자산까지 투자를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5만 원이던 시절에 풀매수해서 몇 억 벌었다더라."
이런 자극적인 찌라시에 흔들리지 마세요.
만족도 9.9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단 7분 만에 마감된 <재테크 입문반 1기>
500명의 수강생이 4주 동안
‘나에게 맞는 단 하나의 재테크 정답’을 찾았습니다.

불과 4주 전
“재테크,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했던 고민에서

앞으로 평생의 나만의 재테크 확신을 갖기까지
이것이 재테크 입문반의 4주가 만드는 변화입니다.
지금 바로 오픈알림을 신청하면
10/15(목), 너나위의 강의설명회에 초대합니다. 💌
재테크 입문반이
어떻게 ‘나에게 맞는 재테크 정답’을 찾아드리는지 설명드릴게요.
아무리 좋은 강의도 실행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주지 않아요.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평범한 직장인도
올바른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무조건 가능한 시스템 3가지’를 만들었습니다.

매주 3시간 너나위의 강의
재테크 로드맵을 완성하는 8단계 과제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조모임
막히는 순간 잡아주는 전담 튜터·매니저까지
한마디로, 우리가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어요.

절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이분들의 시작도 —
여러분들과 똑같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실제 후기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자신감이 생기실 거예요.)
10억 달성기 보러가기

전세사기 당했던 부린이도
위험자산만 노리던 투기꾼도
40대부터 재테크에 눈을 뜬 평범한 엄마도 가능하게 했던
최적의 재테크 방법
재테크 입문반에서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재테크 입문반 구성을 공개합니다.
(*조모임 포함 강의 기준)

매주 3시간의 본강의 (너나위, 자음과모음) · 4강
주에 3시간씩, 나만의 재테크 로드맵을 통해 10억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깨닫습니다

매주 실행 과제 · 1개
주에 2시간씩, 나의 재테크 로드맵을 설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과제를 수행합니다

· 주 1회 조모임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동료들과 매주 과제 결과를 공유하고 응원합니다

· 너나위 라이브 Q&A · 4주차
강사님과 함께, 겪고 있는 어려움을 실시간으로 해소하는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전담 튜터의 그룹 피드백 [프리미엄 한정]
프리미엄 신청자 대상으로 재테크 로드맵 그룹 튜터링이 제공됩니다
10/15(목) 오픈되는 이번 재테크 입문반,
빠르게 마감될 예정입니다
· 이전 기수 500석 전체는 오픈 7분 만에 마감되었어요.
· 1:10 프리미엄 50석은 오픈 1분 내 마감되었습니다.
당장의 수익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앞으로의 4주가, 앞으로 수십 년 당신의 재테크 방향을 바꿔놓을 거예요.
막연하게 꿈꾸지말고,
뒤처졌다는 우울감에 힘들어하지도 말고
지금 바로 내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짜고 실행하세요.
진심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분들이 할 수만 있다면,
모두가 이 과정을 한 번은 거치게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전문 튜터 인력의 한계로 이번에는 600명 먼저 함께 해볼게요
월부가 더 성장해, 언젠가 모든 분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연초에 월부 강의를 통해 이미 내집마련은 끝마쳤지만,그 과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거의 초기화되어 다시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내집마련이라는 큰 목표는 달성했으나 그 다음에 도통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부동산과 주식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안개 속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강의 첫 시간에 너나위님께서 이 과정이 모두 끝나면 각자의 손에 명확한 재테크 로드맵이 들려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당시에는 그 말씀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한 채 강사님을 믿고 따라가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막막함 대신, 제 손에 부의 지도가 들려 있습니다.]4주에 걸친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정말 내가 가야할 부의 지도와 나만의 재테크 로드맵이 손에 들린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단순히 재테크 지식이 늘어난 것을 넘어앞으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기쁩니다.무엇보다 이제는 나도 목표 자산을 위해 잘 해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현재 나의 첫 번째 과제는 부부의 현금흐름을 정리하고 저축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입니다.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통해 통장 구조와 지출 기준을 제대로 셋팅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비도 현금으로 확보해둘 계획입니다.그 다음에는 VOO을 중심으로 미국 주식 베타투자를 적립식으로 이어가고, 일부 자금은 시장 하락에 대응할 수 있도록 SGOV 등으로 나누어 관리하고자 합니다.동시에 독서와 경제 뉴스를 통해 주식 투자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본기도 쌓아가고 싶습니다.부동산 공부도 완전히 저 멀리 미뤄두지는 않을 생각입니다.앞으로 1년 안에 투자 가능한 종잣돈이 6-7천만원 정도로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는 열반스쿨 등 전세 투자 커리큘럼에 참여해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실제 투자까지 9개월에서 1년 가량의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종잣돈과 실력이 비슷한 시기에 함께 준비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입니다.이번 강의가 특별했던 이유는 재테크 방법을 단순히 인지하고 이해하는데서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이해한 내용을 을 실제로 실행하고 반복하려면 머리로 아는 것 이상으로 가슴이 울리는 공감이 필요하다는 말씀처럼, 4주 동안 충분한 시간을 들여 왜 이 방향을 가야 하는지 내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강의를 시작할 때만 해도 내집마련 이후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아무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나는 저축 시스템을 먼저 만들고, 미국 주식 베타투자를 적립식으로 이어가며, 종잣돈이 준비되는 시점에 맞춰 전세 투자를 준비하면 되겠구나”라는 나만의 든든한 로드맵이 생겼습니다.어떤 상황에서도 내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다음 방향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지도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에 맞춰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 나도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확실하게 생겼습니다.1주차에는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와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산을 생각하며 비전보드를 만들었습니다.2주차에는 모든 투자 기회를 다 잡으려고 무모한 욕심을 내기 보다는 나의 현재 단계에 맞는 올바른 투자 순서를 선택해야 한다는 가이드를 배웠습니다.3주차에는 부동산과 주식으로 실제 수익률을 만드는 방법과 초보자 입장에서 당장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구체적인 예시를 알려주셨습니다.이렇게 한 주씩 배울 때는 각각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집중했는데, 4주차 Q&A 시간에 이르러 돌아보니 모든 내용이 하나의 길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4주차 Q&A 시간에는 수강생마다 소득과 자산, 가족 구성, 주거 상황 등이 모두 달랐고 고민도 매우 다양했습니다.그런데 너나위님께서는 지난 3주 동안 알려주신 기준과 로드맵을 바탕으로 각각의 질문에 놀라울 정도로 명쾌하게 답해주셨습니다. 상황이 A라면 지금 해야 할 일은 이것이고, B라면 다음 순서는 이것이라는 식으로.. 복잡해 보이던 수많은 고민들이 단순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그 모습을 보면서 이 강의에서 배운 것은 특정 상품이나 투자법 하나가 아니라,앞으로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스스로 방향을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촘촘하게 설계되고 짜여진 특급 지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는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목표와 개략적인 길은 세울 수 있지만 그 과정에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장애물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모든 상황을 미리 계산하고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다 보면 정작 시장에 참여하지 못한 채 밖에서 계산기만 두드리게 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지금까지는 정책이나 시장 상황이 불안하면 투자를 시작해도 되는지부터 걱정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미래를 정확히 맞히려 하기보다 올바른 기준을 갖은 상태로 우선 시장에 참여하고, 변화가 생긴다면 그때 그때 대응해나가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부동산은 매수할 때 올바른 판단을 내려 ‘잘 사는 것’이 중요하고, 주식은 매수한 자산을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차이도 기억하며, 각 투자에 적합한 태도를 갖추어 나가고 싶습니다.4주 동안 수강생들이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공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이끌어주신 너나위님과 모든 튜터님,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강의에서 얻은 저만의 부의 지도와 자신감을 잃지 않고, 계획한대로 묵묵히 행동으로 옮겨나가겠습니다.
재테크 입문반 뜨면 그냥 하세요. 말이 필요 없어요.
월부의 강의력 영끌되어 있음...
월부강의=부동산, 이 공식이 깨지는 강의에요.
주식 파트도 나와요. 여지것 삼전닉스로 많이 일었죠??
강의 들으면 왜 잃었는지 알게 될 꺼에요
종자돈 0원~10억까지 구간별로 뭘 해야하는지 나와요
뉴비~고인물까지 들어도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항상 재테크 해야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는 늘 막막해서 미뤄왔었습니다. 계속 미뤄만 오다가 30대에 접어들면서 이제 더이상 미룰 수는 없겠다고 결심한 와중에 재테크 입문반이 개설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회사에서 알람을 맞춰두고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그러고 약 4주가 지난 지금, 강의를 통해 내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사실 단순하게 “어떻게 하는지”는 유튜브나 블로그에도 정보가 많습니다. 지수추종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라던지, 연금 저축을 시작하라던지 등등.. 하지만 수많은 정보 중, 그래서 나에게 맞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재테크 입문반에서는 그 길을 먼저 걸어간 너나위님과 자모님이 내 상황에서 해야하는 액션을 명확하게 가이드해주십니다. 순자산별로 지금 해야하는 것들이 쭉 리스트업된 걸 보면서, 거인의 어깨를 빌린다는 게 이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이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지 깨닫지 못하면 오래 지속하는 건 어렵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은 가장 첫 순서가 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왜 노후를 위해 자산 소득을 갖고 있어야하는지부터 알려주십니다. 지금까지 미뤄만 온 의지박약했던 저마저도 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나니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힐 수밖에 없었습니다.추가로 조모임을 통해 같이 강의를 수강하는 조원 분들이 계시니 미루고 싶어지다가도 다시 노트북 앞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휘몰아치는 야근 속에서 아마 혼자 강의를 수강했다면 ‘이번주 그냥 포기하자’라고 넘겨버렸을텐데, 계속 독려해주셔서 잠을 줄여가면서라도 강의와 과제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조모임이 없었다면 저는 절대 완강까지 올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재테크 입문반을 통해 이미 시행착오를 다 겪은 강사님들이 본인의 경험을 강의로 잘 정리해주셔서 4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압축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배운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해나가면서 결과를 만들어 나가고, 그 결과를 꼭 월부 커뮤니티에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길게 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치워보겠습니다.4주 동안 열과 성을 다해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사회에 발을 딛으면서 나중에 ‘조금 더 일찍 할걸..’ 이라는 후회를 하고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소득을 창출하게 되면 재테크를 해서 근로소득에 의지하는 인생에서 벗어나자는 꿈을 갖고는 있었지만, 자산의 정의와 자산 증식의 로드맵, 자산 수준에 따른 마일스톤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과 계획이 없어 항상 불안했습니다. 그 불안감은 온갖 경제 유튜브들의 바다에서 저를 허우적대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는 일단 1억을 모으라는데 왜 하필 1억인지, 저기서는 이차전지며 반도체며 지금이 저점이니 고점이니 하는 등 쏟아지는 정보는 저를 더 조급하고 불안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첫 단추부터 잘 끼워보고 싶다는 갈증이 저를 재테크입문반 강의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재테크는 일종의 RPG 게임이라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단순히 ‘아직 저렴한 주식을 사서 오른 후 팔아야 한다’ 라던지 ‘수입의 일부는 A에, 일부는 B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라는 얘기들을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점이 어딘줄알고 살 것이며 현재 얼마나 올랐을 줄 알고 팔 것인가?’ 혹은 ‘A에 이만큼, B에 저만큼 투자하면 내가 원하는 자산까지 도대체 얼마나 걸리지?’ 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을 듣고 재테크는 자산이라는 내 ‘캐릭터’를 키워나가는 RPG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RPG 게임에서는 내 캐릭터의 전투력이 x가 되면 A 장비에 내 자원을 몰아넣자는 계획을 세워가며 캐릭터를 성장시킵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로 ‘자산 규모’ 라는 전투력이 얼마가 되면 ‘투자처’ 라는 장비에 자원을 몰빵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입니다. 또, 다음 장비를 파밍하고 강화하기 위해서 자원을 모으는 ‘시간’이 필요하죠. 또 그렇게 전투력이 높아지면 더 높은 보스몬스터에 도전하게 되면서 얻을 수 있는 ‘기대수익’ 또한 높아집니다. 이 구조가 결국 ‘소 저 수 기’ 라는 공식으로 정리되는 것을 보면서 재테크란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테마 주식을 사서 오르길 기도하는 그런 것이 아닌, 내 애정이 담긴 나의 캐릭터를 키우는 재밌는 RPG 게임이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이 강의는 재테크라는 RPG 게임을 시작하면서 게임의 공략집이 없어 ‘자산’ 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구체적인 방안이 없고 수 많은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은 자산의 전투력을 키우기 위해 자원을 파밍하는 법 (소득과 저축법), 각 단계별 장비 맞추는 법 (투자처와 투자법), 보스몬스터 공략법 (수익률), 그리고 내가 잡고 싶은 보스를 잡기 위해서는 얼만큼 자원을 파밍하고 중간 보스들을 공략해나가야 하는지 (기간)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줍니다. 여러분들도 게임을 시작할 때 구글에 공략을 검색해보고 하시지 않나요? 그런데 왜 재테크라는 게임을 시작할 때는 공략을 검색하지 않는거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재테크 입문반이라는 공략집을 보고 재테크 게임을 시작해봅시다!앞으로 6개월간은 여러 목표를 한꺼번에 노리지 말고 ‘저축률 50% 달성’ 이라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자!2026년 9월독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강의: 열반스쿨 기초반투자: 현금 흐름 초기화후불로 지불하던 카드값 메꾸고 체크카드 소비로 전환소비내역 분석을 통한 통장 별 용처 정의인맥: 재테입 인맥 유지임장: 열반스쿨 기초반 임장2026년 10월독서: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강의: 열반스쿨 실전준비반투자: 소득의 50% 이상 저축 및 쪼개기 통장 비율 조정통장 별 소비 분석 및 비율 조정인맥: 재테입, 열기 인맥 유지임장: 열반스쿨 실전준비반 임장2026년 11월독서: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강의: -투자: 저축률 50% 달성 유지 및 미국 지수추종 ETF 투자해보기저축 시스템을 통한 기계적 저축 이어가기저축금의 90% 분할투자 및 월별 저축액 적립 투자인맥: 재테입, 열기, 실전준비반 인맥 유지임장: 배운 지식을 활용한 자체 임장독서: 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강의: -투자: 저축률 50% 달성 유지 및 투자시스템 자동화적립식 매수 꾸준히 이어가기인맥: 조모임 동료들 인맥 유지임장: 배운 지식을 활용한 자체 임장독서: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강의: 종잣돈 불리기 중급반투자: 저축률 50% 달성 유지 및 투자시스템 자동화적립식 매수 꾸준히 이어가기포트폴리오 재 점검 및, 매도 매수 기준 강의 통해 공부하고 과제 끝까지 완수하기추가 저축 유지 & 개선 진행 (5% 미만이더라도 올릴 수 있으면 저축률 더 높이기!)인맥: 조모임 동료들 인맥 유지임장: 배운 지식을 활용한 자체 임장독서: 부의 감각강의: -투자: 저축률 50% 달성 유지 및 투자시스템 자동화적립식 매수 꾸준히 이어가기추가 저축 유지 & 개선 진행 (5% 미만이더라도 올릴 수 있으면 저축률 더 높이기!)인맥: 조모임 동료들 인맥 유지임장: 나만의 임장 지역너나위님과 자모님!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어쩌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재테크라는 게임을 미리 공략해본 네임드 랭커로써 불안함 없이 재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이정표를 제시해주시고 경험을 공유해주시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이 공략집을 시작으로 저축, 부동산, 주식 등의 보스들을 공략하는 구체적인 공략집들을 터득해가며 강사님들 못지 않은 네임드 랭커가 되는 그 날까지 재테크라는 게임을 마음껏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여러분, 4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일과 학업, 육아와 집안일.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매주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고, 조모임에 참여해 주셨죠.쉽지만은 않았을 4주를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어쩌면 4주 전의 여러분은‘재테크를 잘하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했을지도 몰라요.하지만 지금의 여러분은내 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앞으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조금은 더 선명해졌을 거예요.무엇보다 이번 4주를 통해‘내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알겠다’는경험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재테크는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이니까요.오늘의 완주는 그 과정의 끝이 아니라여러분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입니다.월급쟁이부자들도 앞으로여러분이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갈 수 있도록늘 함께하겠습니다.다시 한번,4주간의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여러분이 비전보드에 그려 넣었던 꿈들이언젠가 하나씩 현실이 되어“그때 이런 꿈을 꿨었지.”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여러분의 모든 꿈을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저는 연초에 월부 강의를 통해 이미 내집마련은 끝마쳤지만,
그 과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거의 초기화되어 다시 종잣돈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내집마련이라는 큰 목표는 달성했으나 그 다음에 도통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부동산과 주식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안개 속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강의 첫 시간에 너나위님께서 이 과정이 모두 끝나면 각자의 손에 명확한 재테크 로드맵이 들려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는 그 말씀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한 채 강사님을 믿고 따라가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막막함 대신, 제 손에 부의 지도가 들려 있습니다.]
4주에 걸친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정말 내가 가야할 부의 지도와 나만의 재테크 로드맵이 손에 들린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재테크 지식이 늘어난 것을 넘어
앞으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기쁩니다.
무엇보다 이제는 나도 목표 자산을 위해 잘 해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현재 나의 첫 번째 과제는 부부의 현금흐름을 정리하고 저축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통해 통장 구조와 지출 기준을 제대로 셋팅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비도 현금으로 확보해둘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는 VOO을 중심으로 미국 주식 베타투자를 적립식으로 이어가고, 일부 자금은 시장 하락에 대응할 수 있도록 SGOV 등으로 나누어 관리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독서와 경제 뉴스를 통해 주식 투자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본기도 쌓아가고 싶습니다.
부동산 공부도 완전히 저 멀리 미뤄두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앞으로 1년 안에 투자 가능한 종잣돈이 6-7천만원 정도로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는 열반스쿨 등 전세 투자 커리큘럼에 참여해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실제 투자까지 9개월에서 1년 가량의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종잣돈과 실력이 비슷한 시기에 함께 준비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입니다.
이번 강의가 특별했던 이유는 재테크 방법을 단순히 인지하고 이해하는데서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해한 내용을 을 실제로 실행하고 반복하려면 머리로 아는 것 이상으로 가슴이 울리는 공감이 필요하다는 말씀처럼, 4주 동안 충분한 시간을 들여 왜 이 방향을 가야 하는지 내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강의를 시작할 때만 해도 내집마련 이후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아무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
나는 저축 시스템을 먼저 만들고, 미국 주식 베타투자를 적립식으로 이어가며, 종잣돈이 준비되는 시점에 맞춰 전세 투자를 준비하면 되겠구나”라는 나만의 든든한 로드맵이 생겼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다음 방향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지도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지도에 맞춰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 나도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확실하게 생겼습니다.
1주차에는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와 원하는 삶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산을 생각하며 비전보드를 만들었습니다.
2주차에는 모든 투자 기회를 다 잡으려고 무모한 욕심을 내기 보다는 나의 현재 단계에 맞는 올바른 투자 순서를 선택해야 한다는 가이드를 배웠습니다.
3주차에는 부동산과 주식으로 실제 수익률을 만드는 방법과 초보자 입장에서 당장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구체적인 예시를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한 주씩 배울 때는 각각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집중했는데, 4주차 Q&A 시간에 이르러 돌아보니 모든 내용이 하나의 길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4주차 Q&A 시간에는 수강생마다 소득과 자산, 가족 구성, 주거 상황 등이 모두 달랐고 고민도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너나위님께서는 지난 3주 동안 알려주신 기준과 로드맵을 바탕으로 각각의 질문에 놀라울 정도로 명쾌하게 답해주셨습니다. 상황이 A라면 지금 해야 할 일은 이것이고, B라면 다음 순서는 이것이라는 식으로.. 복잡해 보이던 수많은 고민들이 단순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이 강의에서 배운 것은 특정 상품이나 투자법 하나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스스로 방향을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촘촘하게 설계되고 짜여진 특급 지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는 말씀도 인상 깊었습니다.
목표와 개략적인 길은 세울 수 있지만 그 과정에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장애물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상황을 미리 계산하고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다 보면 정작 시장에 참여하지 못한 채 밖에서 계산기만 두드리게 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책이나 시장 상황이 불안하면 투자를 시작해도 되는지부터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미래를 정확히 맞히려 하기보다 올바른 기준을 갖은 상태로 우선 시장에 참여하고, 변화가 생긴다면 그때 그때 대응해나가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부동산은 매수할 때 올바른 판단을 내려 ‘잘 사는 것’이 중요하고, 주식은 매수한 자산을 흔들리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차이도 기억하며, 각 투자에 적합한 태도를 갖추어 나가고 싶습니다.
4주 동안 수강생들이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공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이끌어주신 너나위님과 모든 튜터님,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얻은 저만의 부의 지도와 자신감을 잃지 않고, 계획한대로 묵묵히 행동으로 옮겨나가겠습니다.
항상 재테크 해야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는 늘 막막해서 미뤄왔었습니다. 계속 미뤄만 오다가 30대에 접어들면서 이제 더이상 미룰 수는 없겠다고 결심한 와중에 재테크 입문반이 개설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회사에서 알람을 맞춰두고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고 약 4주가 지난 지금, 강의를 통해 내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사실 단순하게 “어떻게 하는지”는 유튜브나 블로그에도 정보가 많습니다. 지수추종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라던지, 연금 저축을 시작하라던지 등등.. 하지만 수많은 정보 중, 그래서 나에게 맞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에서는 그 길을 먼저 걸어간 너나위님과 자모님이 내 상황에서 해야하는 액션을 명확하게 가이드해주십니다. 순자산별로 지금 해야하는 것들이 쭉 리스트업된 걸 보면서, 거인의 어깨를 빌린다는 게 이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이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지 깨닫지 못하면 오래 지속하는 건 어렵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은 가장 첫 순서가 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왜 노후를 위해 자산 소득을 갖고 있어야하는지부터 알려주십니다. 지금까지 미뤄만 온 의지박약했던 저마저도 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나니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가로 조모임을 통해 같이 강의를 수강하는 조원 분들이 계시니 미루고 싶어지다가도 다시 노트북 앞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휘몰아치는 야근 속에서 아마 혼자 강의를 수강했다면 ‘이번주 그냥 포기하자’라고 넘겨버렸을텐데, 계속 독려해주셔서 잠을 줄여가면서라도 강의와 과제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조모임이 없었다면 저는 절대 완강까지 올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테크 입문반을 통해 이미 시행착오를 다 겪은 강사님들이 본인의 경험을 강의로 잘 정리해주셔서 4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압축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배운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해나가면서 결과를 만들어 나가고, 그 결과를 꼭 월부 커뮤니티에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길게 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해치워보겠습니다.
4주 동안 열과 성을 다해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사회에 발을 딛으면서 나중에 ‘조금 더 일찍 할걸..’ 이라는 후회를 하고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소득을 창출하게 되면 재테크를 해서 근로소득에 의지하는 인생에서 벗어나자는 꿈을 갖고는 있었지만, 자산의 정의와 자산 증식의 로드맵, 자산 수준에 따른 마일스톤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과 계획이 없어 항상 불안했습니다. 그 불안감은 온갖 경제 유튜브들의 바다에서 저를 허우적대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는 일단 1억을 모으라는데 왜 하필 1억인지, 저기서는 이차전지며 반도체며 지금이 저점이니 고점이니 하는 등 쏟아지는 정보는 저를 더 조급하고 불안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첫 단추부터 잘 끼워보고 싶다는 갈증이 저를 재테크입문반 강의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재테크는 일종의 RPG 게임이라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단순히 ‘아직 저렴한 주식을 사서 오른 후 팔아야 한다’ 라던지 ‘수입의 일부는 A에, 일부는 B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라는 얘기들을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점이 어딘줄알고 살 것이며 현재 얼마나 올랐을 줄 알고 팔 것인가?’ 혹은 ‘A에 이만큼, B에 저만큼 투자하면 내가 원하는 자산까지 도대체 얼마나 걸리지?’ 라는 의문이 항상 들었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을 듣고 재테크는 자산이라는 내 ‘캐릭터’를 키워나가는 RPG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RPG 게임에서는 내 캐릭터의 전투력이 x가 되면 A 장비에 내 자원을 몰아넣자는 계획을 세워가며 캐릭터를 성장시킵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로 ‘자산 규모’ 라는 전투력이 얼마가 되면 ‘투자처’ 라는 장비에 자원을 몰빵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입니다. 또, 다음 장비를 파밍하고 강화하기 위해서 자원을 모으는 ‘시간’이 필요하죠. 또 그렇게 전투력이 높아지면 더 높은 보스몬스터에 도전하게 되면서 얻을 수 있는 ‘기대수익’ 또한 높아집니다. 이 구조가 결국 ‘소 저 수 기’ 라는 공식으로 정리되는 것을 보면서 재테크란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테마 주식을 사서 오르길 기도하는 그런 것이 아닌, 내 애정이 담긴 나의 캐릭터를 키우는 재밌는 RPG 게임이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재테크라는 RPG 게임을 시작하면서 게임의 공략집이 없어 ‘자산’ 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구체적인 방안이 없고 수 많은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은 자산의 전투력을 키우기 위해 자원을 파밍하는 법 (소득과 저축법), 각 단계별 장비 맞추는 법 (투자처와 투자법), 보스몬스터 공략법 (수익률), 그리고 내가 잡고 싶은 보스를 잡기 위해서는 얼만큼 자원을 파밍하고 중간 보스들을 공략해나가야 하는지 (기간)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줍니다. 여러분들도 게임을 시작할 때 구글에 공략을 검색해보고 하시지 않나요? 그런데 왜 재테크라는 게임을 시작할 때는 공략을 검색하지 않는거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재테크 입문반이라는 공략집을 보고 재테크 게임을 시작해봅시다!
앞으로 6개월간은 여러 목표를 한꺼번에 노리지 말고 ‘저축률 50% 달성’ 이라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자!
| 시기 | 나의 목표 |
|---|---|
2026년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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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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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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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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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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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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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과 자모님!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어쩌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재테크라는 게임을 미리 공략해본 네임드 랭커로써 불안함 없이 재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이정표를 제시해주시고 경험을 공유해주시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옳은 방향으로 인도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이 공략집을 시작으로 저축, 부동산, 주식 등의 보스들을 공략하는 구체적인 공략집들을 터득해가며 강사님들 못지 않은 네임드 랭커가 되는 그 날까지 재테크라는 게임을 마음껏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4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과 학업, 육아와 집안일.
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매주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고, 조모임에 참여해 주셨죠.
쉽지만은 않았을 4주를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쩌면 4주 전의 여러분은
‘재테크를 잘하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지금의 여러분은
내 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앞으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조금은 더 선명해졌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번 4주를 통해
‘내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알겠다’는
경험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재테크는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이니까요.
오늘의 완주는 그 과정의 끝이 아니라
여러분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입니다.
월급쟁이부자들도 앞으로
여러분이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4주간의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비전보드에 그려 넣었던 꿈들이
언젠가 하나씩 현실이 되어
“그때 이런 꿈을 꿨었지.”
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모든 꿈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대학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내 돈 들여서 강의를 구매한 게 처음이였습니다.
항상 남들의 기준에 따라 순탄하게 따라왔던 인생이였는데,
사회에 나오면서는 제가 선택하는 것이 곧 갈림길이 되고,
하는만큼 나아가고, 어느덧 돌아보면 큰 차이가 벌어져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방황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살면 그래도 남들 버는 만큼 벌고 모으는 만큼 모으니 사는 데 문제 없겠지.’
돈을 많이 모아야되는 목표도 크게 없던 것 같습니다.
'막연히,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나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겠지.'
강의를 들으면서, 왜 돈을 벌어야하고 재테크를 해야되는지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너나위 님의 유튜브를 평소에 보지도 않고,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고, 믿어보고 싶었고, 거의 세뇌하듯이 머릿속에 새겼던것 같습니다.
매주 강의를 들으며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했고,
구체적인 방법은 몰랐지만 제가 깨달은걸 주변에 말하고 다녔습니다.
관성적으로 살아가던 삶에 의미와 목표를 만들어주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이 생각을 주변과 나누며, 더더욱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혔습니다.
‘내가 잘 살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야 한다. 내가 잘살아서 이들을 더더욱 챙기고 같이 나아가야겠다. 그러러면 더욱 성공해야한다.’
이제 시작이지만, 제가 얻은 깨달음으로 남들에게도 이런 동기부여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사실 이 열정이 언제까지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생을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들지 모르겠지만
올바른 재테크가 무엇인지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되는지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묻더라도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사실 이 강의는 충분한 값어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은 잡았지만 그 길이 구불길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갈 길이 멀기에,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기에, 마냥 조급함과 함께 열의만 불타는 걸지도 모릅니다.
열의에 뒤따른 조바심이 언제 차갑게 식어 뒷전으로 밀릴지 염려됩니다.
이번 한달을 올해 중 가장 바쁘고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삶의 어딘지 모르게 허전했던 부분이 탁 켜지고 활성화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삶의 이정표가 되는 강의에, 인생을 새롭게 마주하게 됨에 감사를 표합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신경 써 주셨던 만큼, 고스라히 수강생들의 마음에 남아 큰 울림이 됐을 겁니다.
해주신 소중하고 따듯한 조언들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또 같이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준 조장님, 조원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을 맺게됨에 감사하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다른 강의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