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커뮤니티부동산중개
카테고리
🏠소액부동산투자
오리지널
베스트
커리큘럼
1:1 강의상담
오픈예정
강사 지원하기
오리지널종잣돈 모으기부동산 투자내집마련돈 버는 독서 모임
부동산입문 특강서울/수도권 투자지방 투자지역 분석재개발/청약/경매세금/대출
부업온라인 판매블로그/콘텐츠공간 부업세금
주식/재테크주식재테크 특강
코칭투자코칭매물코칭
  • 공지사항
  • 서비스 이용약관
  • 자주 묻는 질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저작권 안내
  • 채용
  • 네이버 블로그
  • Youtube
  • 강사 지원하기
  • 네이버 카페
  • 인스타그램
  • 국군장병혜택
평일 10:00 - 18:00
점심시간 12 - 13시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월급쟁이부자들(주)
대표 이정환
사업자등록번호 321-86-00842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신고 번호 2022-서울서초-2692
대표번호 02-554-2285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17길 5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정동그라미
원격평생교육원:(제 원-639호)
상단 배너

“이대로 월급만 보고 살아도 되는 걸까”


 

경기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이런 고민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몸 쓰는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이 일을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자리에 있다 보니

언제 물러나야 할지 모른다는 불안이 있고

 

아이를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도

단돈 몇십만 원이라도 더 벌고 싶고

 

주변에서는 다들 뭔가 조금씩 

앞서나가는 거 같은데,

나만 가만히 있는 것 같고

 

결국 "부업"을 알아보기 시작하죠.

 

블로그, 인스타, 전자책, 스마트스토어

너무 많아서 뭘 해야 할지…

 

유튜브만 봐도

“한 달에 1,000만원” 

번다는 사람들 투성인데

 

 

“사기 아니야? 저게 진짜 되는 건가?”

의심과 함께 지금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며칠 검색만 하다가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시작했거든요.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월 1억 매출을 만들 수 있었어요.


 

저는 원래는 안정적인 직장인이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통 대기업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죠.

 

최종면접에서 몇 번을 연달아 떨어지고 나니,

다시 무언가를 준비할 자신이 없었어요.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그러다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내향적인 성격이니까

 

사람들과 일하는 게

안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혼자 할 수 있는

돈벌이는 거의 다 해본 거 같습니다.

 

 

되는 것도 있었고,

안 되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한 가지는 확실히 알겠더군요.

 

온라인 세상은 유행이 정말 빨리 바뀝니다.

어제 잘되던 방법이 오늘은 막힙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변하지 않는 게 하나 있었어요.

 

사람들은 계속 온라인에서 물건을 삽니다.

 

유행이 바뀌어도, AI가 발전해도

"상품을 구매하는 일"은 없어지지 않았죠.

 

오히려 온라인으로 사고파는 사람은

앞으로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온라인 판매를 

제대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온라인 판매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어

사입도 해보고, 위탁판매도 해보고, 역직구까지 해보며

온라인 판매의 거의 모든 방식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되지는 않았어요.

 

처음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을 때는

한 달이 지나도 주문은 0건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책을 사서 공부하고,

키워드 광고를 배워 바로 적용해봤어요.

 

그렇게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광고비와 원가를 빼보니, 오히려 손해더군요.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손해만 보고 끝낼 수 없다는 생각에

다른 온라인 판매 전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게 바로 

위탁판매였어요.

 

재고를 미리 쌓아둘 필요도, 

큰 자본도 필요 없었죠.

 

자본금 10만 원도 없던 제가 

할 수 있는 딱 맞는 방법이었습니다.

 

처음엔 하루 50개씩, 

손으로 직접 상품을 등록했습니다.

 

노가다에 가까운 반복이었지만

주문은 하루 1개, 2개, 3개... 서서히 늘어갔고

어느새 월 매출 2천만 원을 넘겼습니다.

 

이후 대량등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오래 정체되어 있던 매출의 벽을 넘어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기준

평균 한달 매출이 1억이네요.

 

지금은 이미 올려둔 상품들이 많아서

상품을 올리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매출이 계속 유지되는 거 같아요.

 

돌아보면 특별한 비법은 없었어요.

 

꾸준히 실행하고, 

더 나은 방법이 보이면 

바로 시도해서 개선하는 것.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돈이 되는 온라인 판매에는 

성공 공식이 있었습니다.

 

그 공식은 

놀라운 만큼 단순하죠.

 

상품을 올린다 → 판매한다 → 관리한다

 

 

“상품 등록하고 팔리면 돈 버는거, 

그거 누가 몰라요?”

 

이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어요.

 

그럼에도 지금 여러분이

여전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제자리에 있다면,

 

여러분은 아직 

이 단순한 공식의 ‘실행 방법’을 

모르고 계실지 모릅니다.

 

저는 이 공식대로 15년째 온라인 셀링을 하고 있고,

광고비 한 푼 없이도 연매출 30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수많은 수강생들에게

이 공식을 그대로 알려주었습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처음 시작해본 

직장인, 프리랜서, 육아맘 분들이

 

지금은 수강생의 첫 주문, 

월 매출 1천만 원,

퇴사 후 집에서 일 하는 결과를 함께 만들고 있죠.

 

 


'전문 셀러'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온라인 시장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신상품을 리서치하고,

직접 사입하고 물류창고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부업으로 시작하는 우리는 다릅니다.

 

본업이 있고, 퇴근하면 쉬고 싶고,

아이도 챙겨야 하고, 체력도 무한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 일을 시작할 때

하루 종일 매달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크게 자본을 들여야 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자본이 부족하거나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걸.

 

평범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복잡한 방법과 많은 시간을 들여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확한 방향을 알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방향만 잘 잡고 시작해도 정말 많은 수강생이

재고와 광고비 없이 꾸준히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반짝 벌고 사라지는 부업이 아닌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는 스토어’를 만드세요


 

“그래서 뭘 팔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사실 상품 하나를 잘 고르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유튜브를 봐도 되고,

잘 팔린다는 아이템 리스트를 사도 되고,

셀링하는 지인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그 상품이 한 달 뒤에도 잘 팔릴까요?

경쟁자가 늘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상품으로 넘어가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그때마다 다시 누군가에게 물어봐야 한다면

아무리 좋은 상품을 추천받아도 


결국 돈을 벌지 못한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 팔리는 

상품 하나를 알려드리는 대신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는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위탁판매입니다.

 

상품을 미리 사서 쌓아두지 않고,

공급처의 상품을 그대로 등록해두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처로 그대로 넘겨 발송하는 방식이죠.

 

여기에는 세 가지 핵심이 있습니다.

 

1. 상품은 최대한 많이 등록합니다

 

초보일수록 어떤 상품이 팔릴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잘 고르려 애쓰는 대신, 

최대한 많은 상품을 등록해두는 전략을 써야해요.

 

상품 1개를 정성껏 등록하면 한 달에 1만 원을 법니다. 

그런데 같은 노력으로 100개를 등록하면, 300만 원이 됩니다.

 

2. 6개 마켓에 동시에 등록합니다

 

스마트스토어, 쿠팡은 기본입니다. 

 

11번가, 지마켓, 옥션, 톡스토어까지 

6개 마켓에 같은 상품을 동시에 올리면, 

같은 노력으로 10배 더 벌 수 있어요.

 

대량등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여러 상품을 여러 마켓에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3.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처로 넘기기만 하면 됩니다

 

재고를 미리 사둘 필요가 없으니, 

품절 걱정도 큰 자본 부담도 없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공급처에 

그대로 넘겨 발송을 요청하면 끝이에요.

 

그래서 여러 개의 스토어를 함께 운영하며 

노출과 매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 사입, 역직구까지 다 겪어봤지만, 

초보가 가장 쉽고 리스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건 

이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실제로 등록하고 판매하는 순서 그대로 익히도록 만든 것이 

 

스스쿠팡 기초반입니다.

 


 

오픈알림 신청만 하셔도, 

스스쿠팡 무료 라이브에 초대해 드립니다.

 

왕초보를 위한 온라인 스토어 부업 로드맵을 확인해보세요.

중간 배너

이 강의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남들이 잘 팔린다는 상품을

따라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나만의 스토어를 만들어

내 손으로 상품을 등록하고,

내 힘으로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를 위해 6주 동안

함께 필요한 모든 것을 완성합니다.

 

① 스토어 만들기 

 

사업자 등록, 통신판매신고,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마켓 가입까지. 

 

처음에는 기본 입점부터 낯설고 막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업자등록부터 하나씩 순서대로 끝내고 

마켓 입점까지 함께 해요.

 

② 상품 가공하기 

 

남들과 같은 상품을 판매하면 초보들은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낮습니다. 

 

그래서 내 상품은 다르게 보일 수 있도록 

상품명, 키워드, 이미지를 가공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제 15년의 돈 번 진짜 비밀이 여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③ 상품 등록하기 

 

6개 마켓에 동시에 

같은 상품을 올려 매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량등록 프로그램을 사용해 

클릭 몇 번으로 빠르게 등록하고 수익을 키우는 방법을 배워요.

 

④ 주문 처리하기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첫 주문 이후에 주문을 처리하는거죠. 

 

품절·배송 지연 같은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초보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하는 CS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 스스쿠팡 기초반 수강생 전용 혜택

 

처음 시작하는 초보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혜택을 드립니다.

 

  •  대량등록 프로그램 비용 지원

     

    상품 1천개를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용료를 

    1개월 사용 시 2개월을 추가로 지원해드려요.

     

     

  • 스토어 관리 엑셀 파일

     

    6개 마켓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만든 

    민군의 노하우 파일을 드립니다.
     

     

상품 몇 개를 알려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운영할 스토어의 상품 등록·판매 기준을 만드는 것.

 

스쿠팡 기초반은 이론이 아닌

실전 노하우를 익히는 6주 과정입니다.

 

 


"그런데 스마트스토어, 쿠팡 

이미 레드오션 아닌가요?"


 

15년 전 제가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할 때도, 

사람들은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하기도 전에 

안 될 이유부터 찾는 거 같아요.

 

하지만 레드오션이라 불리는 이 시장에서, 

 

지난달 처음 시작한 사람도, 작년에 시작한 사람도 

모두 지금 돈을 벌고 있습니다.

 

레드오션이라는 건 그만큼 도전하는 사람이 많고 

그만큼 성과를 내는 사람도 많다는 뜻입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걱정할 게 아니라, 

직접 부딪혀보면 레드오션 같은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이걸 증명하는 사람은
저 혼자가 아닙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도 할 수 있을까요?"


 

"초보도 가능합니다" 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이 아닌 실제 수강생 성과로 보여드릴게요.

 

이분들 역시 

온라인 셀링을 처음 시작하신 분들입니다.

셀링 수익인증 게시판

수강생 사례 ①
퇴근 후 시작한 작은 도전, 

월 매출 3천까지의 후기

 

수강생 사례 ② 

스스쿠팡 3개월차

월 매출 100만원 달성

 

수강생 사례 ③

꾸준히 달리다보니…

월 660만원 달성했습니다

 

 


강의 사놓고 

또 안 듣게 될까 봐 걱정되시나요?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신청했지만

바빠서 하루 미루고 미루다 보면

어느 순간 강의를 신청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이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① 매주 업로드되는 스쿠팡 기초 강의

 

온라인 스토어를 실제로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학습해요.

 

여기에 온라인 스토어 성공 공식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단계별로 강의만 보고 따라와도, 

스토어 세팅부터 주문까지 완성할 수 있어요.

 

② 매주 진행되는 실행 과제

 

 

배운 내용을 내 스토어에 

직접 적용하는 과제를 수행해요.

 

강의에서 지식을 

실전 경험으로 바꾸는 과정이에요.

 

 

그날 배운 상품 가공, 키워드 가공을 퀴즈로 풀어보며

실력을 키우고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③ 과제 피드백과 라이브 Q&A

 

 

2주차, 3주차에 진행되는 라이브 Q&A (총 2회)

 

혼자 해보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

 

등록 오류, 마켓별 세팅 문제 등 

실전에서 겪는 어려움을 실시간으로 함께 해결합니다. 

 

주차별 과제로 진행했던 

키워드, 상품 가공에 대한 피드백도 

같이 진행하며 실력을 키워요.

 

④ 조모임 [조모임 옵션 300명 한정]

 

 

혼자 하면 오늘 하루쯤 미루는 건 쉬울 수 있어요.

 

예전에 조모임이 없을 때는, 

혼자 수강하시다가 강의도 안 보고 과제도 안 하고 

흐지부지되는 분들을 정말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조모임이 생기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의지가 없어도, 옆에서 같이 하는 동료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되더라고요.

 

조모임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같이 스토어를 운영하며 크고 작은 고민을 나누고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독려해요.

 

⑤ 수강 기간 동안 함께하는 전용 단톡방

 

 

완강과 실행을 도울 

운영진과 현업에 있는 선배들도 함께해요. 

 

단톡방에서 강의 듣다 막히는 부분, 

어려운 부분을 서로 풀어가고

응원하며 함께 끌어주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요.

 

혼자 영상을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6주 동안 실제로 등록하고 주문을 받는 경험을

완성하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스스쿠팡 기초반이 

모든 분에게 필요한건 아닙니다


 

이미 자신만의 상품 찾는 기준이 있고,

키워드와 이미지를 차별화할 수 있고,

등록 마켓이 명확한 분이라면

 

이 강의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셀링을 시작하고 싶은데 

재고를 떠안을까 봐 무섭다면,

 

상품 하나 등록하는 데도 

며칠씩 걸려서 지쳐버렸다면,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에 

시작도 못 하고 있다면,

 

이 한 번의 강의가 여러분이 평생 사용할

온라인 셀링 기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스스쿠팡 기초반 7기, 

빠르게 마감될 예정입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아직 고민된다면

먼저 오픈알림만 신청해두세요.

 

오픈알림을 신청하신 분께는

 

① 스스쿠팡 무료특강 참여 기회

강의를 결제하기 전에, 어떤 전략으로 

온라인 셀링을 시작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② 5만원 할인쿠폰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③ 선착순 옵션 신청 기회

모집이 시작 됐을 때 인원이 제한된 

조모임·단톡방 옵션을 가장 먼저 신청할 수 있도록 알려드려요.

 

“이번에도 놓치면, 

또 몇 달을 혼자 헤매게 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이 강의는 당장 대박이 나는 

상품을 찍어주지 않습니다.

 

당장의 몇천만 원 매출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앞으로의 6주로 완성된 온라인 스토어는

수년간 여러분에게 수입을 가져다주고

일상을 바꿔놓을 겁니다.

 

막연하게 좀 더 나은 일상을 꿈꾸거나

뒤쳐졌다는 조급함에 힘들어하지 말고,

 

지금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하고 실행하세요.

 

진심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 알아보기

BEST 후기

  • 머니블라썸
    40대
    여성
    5.0

    원래 일을 하다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일을그만두고 현재 2년차 전업맘을 하고있습니다.강의 끝난지 3일이 되었는데 어제 첫 주문이 들어왔어요!!!!저는 상품가공 150개 초반에 빡세게 했는데 그 후로는 블로그 수업을 듣는다고 손을 못댔어요ㅠㅠ그래서 상품수가 작아서 주문이 안들어 오는구나, 상품가공을 더 해야하는데…마음은 아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계속 시간만 흘렀어요.그런데 어제!! 070으로 전화가 연이어 두번 오는거에요. 당~연히 이상한 전화인줄 알고 안받았는데이번에는 010으로 전화가 오지 않겠어요? 당연히 또 광고전화인줄 알고 왜이렇게 자꾸 전화하는거야, 살짝 짜증난 마음에 누구세요~?하고 받았거든요. 아니 그런데!! ***으로 주문한 사람인데 수량이 좀 많아서 재고가 되는지 물어보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오마갓!!!! 주문 전화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면서 또 든 생각은 이거 사기전화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UOS 접속에서 주문수집 결과 나올때까지도 이거 사기전화 아니야? 이상한데…계속 의심했어요ㅋㅋㅋㅋㅋ그런데 정말로 전화로 말씀하신 내용대로 주문한 내용이 뜨는거에요!!!! 리얼이라니!!! 주문갯수는 무려 58개와, 나에게도 주문이 들어오는구나.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하지? 기쁨과 동시에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부랴부랴 강의 들어가 주문처리 영상보면서 주문 넣어놓고 고객님께 주문처리 확인 문자 보냈어요.상품 가공수가 많으면 주문횟수도 더 늘겠구나. 이게 되는구나 싶었어요.놀이터는 닫혔지만 민군님 영상대로 따라하니까 어려움없이 되더라구요. 동영상 시청이 곧 종료되는데 그땐 어쩌나 싶기도 하지만…초반에 열심히 가공한 것이 빛을 봐서 너무 기쁩니다. 초반에 상품가공은 새벽 3,4시 까지 했었어요.다시금 힘내서 상품 가공을 해봐야 겠어요. 2번째, 3번째 신규주문을 위하여~~!!!!함께 강의 들었던 모든 수강생분들, 많은 도움 주신 운영진 분들, 민군님, 피치님 모두 감사합니다^^다음수익 인증 남기러 또 오겠습니다^^

    더보기
  • user-avatar
    도하지맘
    30대
    여성
    5.0

    안녕하세요육아휴직중인 아이셋맘 도하지맘 입니다.저는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도전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몇년전에 굉장히 유명하신분의 강의도 들었었는데 들어도 모르겠더라구요소싱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매업체는 어떻게 골라야하는지 강의만 듣다가 때려쳤는데민군님 강의는 사업자등록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시키는대로만 했습니다.처음 12월17일 제품등록을 시작으로딱 과제만큼만! 1주차에 50개, 2주차에 100개, 3주차에 150개 등록을 했고 오늘 200개 등록하려고 합니다.첫주문은 12월 23일 첫등록 후 1주일 지나고 등록상품수 150개 였을때 들어왔습니다.그 기분은 첫주문을 받아보신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이걸 왜 주문했을까?’ 싶으면서도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했습니다.그리고 또 잠잠하다가 1월1일 새해 선물처럼 두번째 주문이 들어왔습니다.두번째 주문이 들어올때까지 하루에도 수십번 uos에서 주문수집을 눌러보고 설정이 뭐가 잘못되었나 생각도 했네요😂하루에 투자한 시간은 4~5시간정도 였습니다.6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맘처럼 많은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네요 ㅜㅜ현재 상품 수 380개정도 인데 하루에 1건정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중급반에 가서 더 많은 상품등록을 하면 매출이 얼마나 들어올지 너무 기대 됩니다.한달간 기초반을 들으면서 느낀건 ‘지금 내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건 가공뿐이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일단 가공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놀이터 덕분에 한달새에 제가 이만큼 할 수 있었습니다.선배님들,동기님들 감사드리고 기초반 4기 동기분들 같이 열심히 해서 월천클럽에서 만나요!!

    더보기
  • user-avatar
    kkujun꾸준
    5.0

    스마트스토어? 쿠팡?그거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 아니야?이런 생각으로 시작도 못했던 제가,어느 날 ‘야 나두!’ 정신으로 월부에 발을 들였습니다.고2가 된 딸은 이제 식사와 간식만 챙겨주면 되고,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그동안 애 키우느라정신 없던 나날들이 슬슬 정리되기 시작했어요.갱년기 증상에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 같던 어느 날,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나도 뭔가 해보고 싶다. 나도 돈 벌고 싶다. 나도 나답게 살고 싶다.”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스마트쿠팡 기초반 입문!상품 가공하면서 왜 빠르게 안되는지, 키워드 찾다 보면 국어 공부하는 기분이고,마켓에 올릴 땐 다이소가 있는데 “이런게 팔릴까?”의구심이 들고2회차 라이브 강의를 듣고 있던 9월 23일, 저녁시간이였어요.다음날, UOS 주문수집을 눌러봤더니…띠링— “신규주문”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이게 진짜 팔린다고?” “누가 샀지? 왜 샀지? 내 스토어 어떻게 알았지?” 궁금증 폭발.게다가 팔린 게 고무장갑. 마트에서 흔하게 사는 그걸 왜 굳이 여기서…? 싶었는데고객님 주소가 잠실. “아… 가격이 좀 비싸도 사는구나…” 서울의 힘을 느꼈습니다.젠트에 주문 넣으면서 손이 덜덜 떨리고, 적립금 넣고 땀나고,“엄마 첫 주문받았다!”라고 자랑했더니 딸이 “추카추카~” 해주더라고요.그리고 다다음날 또 한건의 주문이 들어왔어요.비록 얼마 안 되는 금액이지만 이건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내 노력, 내 시간, 내 용기의 값이니까요.첫 주문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증명서 같았어요.40대 후반, 아줌마, 갱년기, 경단녀… 이런 타이틀이 나를 묶고 있었는데스마트스토어는 그걸 살짝 풀어주는 열쇠 같았죠.물론 아직 갈 길은 멀어요.상품도 더 올려야 하고, 엑셀도 배워야 하고, 중급반 강의도 들어야 하고…하지만 첫 주문은 시작의 박수소리였어요.그리고 그 박수는 제가 저에게 보내는 응원이기도 했습니다.그런 저에게 성공로드맵을 기억하고,방향을 잘 잡고 달리세요 라고 말해주신 민군님,시간을 견디는 힘과 믿음이 필요해요모죽 이야기를 들려주시며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피치님,성실함과 열정으로핸드폰으로 가공하는 법을 알려주신 라쀼라쀼 선배님,덕분에 저도 이제 핸드폰 가공하기 할 수있게 되었답니다.불안 속에서도 방향성과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세요라고 말해주신 길로 선배님,그리고 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실시간으로친절하게 알려주시는 기초반 3기 동기님들,제 실시간 고객센터이자 마음의 응급처치반이었어요.포기하지 않고 알려주시는 대로 따라온저 자신에게도 진심으로 칭찬을 보냅니다.“야, 나두 진짜 잘했다!”“우리, 모두 다 잘될겁니다”혹시 저처럼 첫 주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분이 있다면,“야 나두!” 외치고 시작해보세요.내가 가공한 물건들은 팔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 킹제이
    5.0

    안녕하세요. 스쿠기 3기 수강생 킹제이라고 합니다 :-)창피하지만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30대 중반이 된 나이임에도 작년까지 경제 관념이 전혀 없었어요.'돈에 관심이 많으면 속물이다'는 고정관념이 머리에 박혀있어서 남들 다한다는 주식, 재테크도 나랑은 상관 없는 이야기 쯤으로 치부하면서 살아왔죠.여행을 자주 다니거나 사치를 부리지도 않는데,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쓰는 소비습관 때문에 통장 잔고는 늘 비어 있었던 것 같아요.돈에 신경을 쓰지 않아 어려운 상황에 몰리면, 그때야말로 돈은 필요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되어버린다.“보도 셰퍼 - 돈”20대에 돈이 부족하면 타협할 수 있었지만, 30대에 돈이 부족하면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늘어남을 느꼈어요. 올해 1월부터는 정신 차리고 재테크 기초반 수강, 스마스토어 챌린지를 거쳐 스마스트어 기초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스쿠기 수강 목적은 아래 두가지 였어요.1) 종잣돈 더 빠르게 확보하기- 재테크 기초반을 통해 종잣돈을 모으는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월급도 많은 편이 아니라 종잣돈 모으는 속도가 너무 오래 걸렸어요.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수입원을 늘릴 필요가 있었습니다.2) 월급쟁이 삶에서 벗어날 방법 모색하기- 50~55세에 은퇴한다는 가정했을 때,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15~20년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은퇴 후 삶과 들어갈 돈은 더 늘어갈텐데, 직장과 월급에 기대지 않고도 독립적으로 일하며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전환할 준비가 필요했습니다.1. 주문 인증 후기9월 30일 기준 17건 판매, 13만원의 매출이 발생했습니다.작은 성과지만, '계속 해봐도 되겠다'는 생각과 믿음이 한발 더 나아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첫 주문은 9월 19일에 쿠팡에서 받았는데,졸린 눈으로 알람을 끄고 핸드폰을 봤을 때 잠이 화들짝 깼던 기분 좋은 기억이 있네요 :-)1강 강의가 시작된 날짜(8월 27일) 기준으로는 23일만에 첫 주문을 받았고,마켓에 상품을 등록한 일자(9월 13일)기준으로는 6일만에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2. 하루에 어느 정도 부업에 시간을 투자했나요?평일은 매일 퇴근 후 2~2.5시간 동안 상품 키워드와 마이카테 가공 작업을 해요.주말은 토요일 일요일 합쳐서 4~5시간 동안 이미지, 속성 가공, 상품 등록, 기타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하고 있어요.시간으로 치면 한 주에 14~17.5 시간을 투자하고, 150개의 상품을 가공하고 등록하고 있습니다.좀 더 욕심내서 해볼 수도 있지만, 지치지 않고 오래하기 위해서는 내 일상을 깨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지속하려고 합니다.속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정 수준이 지나면 결국 비슷해지는 순간이 온다고 생각해요.각자에게 맞는 속도와 호흡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포기하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 낸 나에게 칭찬을, 함께 한 동료들에게 감사의 한마디스마트스토어 기초반에는 ‘놀이터’라는 카톡방이 있어요.저는 매번 눈팅만 하고 있지만 다른 동료 대표님들이 올려주신 질문과 팁,언제나 모든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는 월부 피치님과 선배 대표님들의 답변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덕분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매출 인증 게시판에서 종종 뵙고 인사 나눠요!4. 마치며이제 막 스마트스토어 운영을 시작한 초보셀러이자 아직 기초반 밖에 듣지 않은 수강생이지만, 민군님의 스마트스토어 방식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화려한 기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함과 성실함이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해요.내가 투자하고 노력한만큼 결과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후기 인증하고 오늘도 작업하러 가봅니다 :-)곧 다가올 추석 연휴 다들 잘 보내시고,부자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

    더보기

월부 |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7기 | 월급쟁이부자들

후기

총 3,149개
4.9
  • 5점
    2,895
  • 4점
    224
  • 3점
    26
  • 2점
    1
  • 1점
    3
성별
  • 전체0
  • 남성859
  • 여성1,207
나이
  • 전체0
  • 20대65
  • 30대510
  • 40대644
  • 50대 이상341
학습경험
  • 전체0
  • 첫수강이에요1,928
유용한순최신순
  • 머니블라썸
    40대
    여성
    5.0
    2026-01-10

    원래 일을 하다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일을그만두고 현재 2년차 전업맘을 하고있습니다. 

    강의 끝난지 3일이 되었는데 어제 첫 주문이 들어왔어요!!!!

     

    저는 상품가공 150개 초반에 빡세게 했는데 그 후로는 블로그 수업을 듣는다고 손을 못댔어요ㅠㅠ

    그래서 상품수가 작아서 주문이 안들어 오는구나, 상품가공을 더 해야하는데…마음은 아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

    계속 시간만 흘렀어요.

     

    그런데 어제!! 070으로 전화가 연이어 두번 오는거에요. 당~연히 이상한 전화인줄 알고 안받았는데

    이번에는 010으로 전화가 오지 않겠어요? 당연히 또 광고전화인줄 알고 왜이렇게 자꾸 전화하는거야, 살짝 짜증난 마음에 누구세요~?하고 받았거든요. 아니 그런데!! ***으로 주문한 사람인데 수량이 좀 많아서 재고가 되는지 물어보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오마갓!!!! 주문 전화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면서 또 든 생각은 이거 사기전화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UOS 접속에서 주문수집 결과 나올때까지도 이거 사기전화 아니야? 이상한데…계속 의심했어요ㅋㅋㅋㅋㅋ

     

    그런데 정말로 전화로 말씀하신 내용대로 주문한 내용이 뜨는거에요!!!! 리얼이라니!!! 주문갯수는 무려 58개

    와, 나에게도 주문이 들어오는구나.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하지? 기쁨과 동시에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부랴부랴 강의 들어가 주문처리 영상보면서 주문 넣어놓고 고객님께 주문처리 확인 문자 보냈어요.

     

    상품 가공수가 많으면 주문횟수도 더 늘겠구나. 이게 되는구나 싶었어요.

     

    놀이터는 닫혔지만 민군님 영상대로 따라하니까 어려움없이 되더라구요. 동영상 시청이 곧 종료되는데 그땐 어쩌나 싶기도 하지만…

     

    초반에 열심히 가공한 것이 빛을 봐서 너무 기쁩니다. 초반에 상품가공은 새벽 3,4시 까지 했었어요.

    다시금 힘내서 상품 가공을 해봐야 겠어요. 2번째, 3번째 신규주문을 위하여~~!!!!

     

    함께 강의 들었던 모든 수강생분들, 많은 도움 주신 운영진 분들, 민군님, 피치님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수익 인증 남기러 또 오겠습니다^^

     

     

    접기
    18
  • user-avatar
    도하지맘
    30대
    여성
    5.0
    2026-01-06

     

    안녕하세요

    육아휴직중인 아이셋맘 도하지맘 입니다.

     

    저는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도전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몇년전에 굉장히 유명하신분의 강의도 들었었는데 들어도 모르겠더라구요 

    소싱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매업체는 어떻게 골라야하는지 강의만 듣다가 때려쳤는데

    민군님 강의는 사업자등록부터 하나하나 세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시키는대로만 했습니다.

    처음 12월17일 제품등록을 시작으로 

    딱 과제만큼만! 1주차에 50개, 2주차에 100개, 3주차에 150개 등록을 했고 오늘 200개 등록하려고 합니다.

     

    첫주문은 12월 23일 첫등록 후 1주일 지나고 등록상품수 150개 였을때 들어왔습니다.

    그 기분은 첫주문을 받아보신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이걸 왜 주문했을까?’ 싶으면서도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또 잠잠하다가 1월1일 새해 선물처럼 두번째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두번째 주문이 들어올때까지 하루에도 수십번 uos에서 주문수집을 눌러보고 설정이 뭐가 잘못되었나 생각도 했네요😂

     

    하루에 투자한 시간은 4~5시간정도 였습니다.

    6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맘처럼 많은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네요 ㅜㅜ

     

    현재 상품 수 380개정도 인데 하루에 1건정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급반에 가서 더 많은 상품등록을 하면 매출이 얼마나 들어올지 너무 기대 됩니다.

     

    한달간 기초반을 들으면서 느낀건 ‘지금 내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건 가공뿐이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일단 가공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놀이터 덕분에 한달새에 제가 이만큼 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동기님들 감사드리고 기초반 4기 동기분들 같이 열심히 해서 월천클럽에서 만나요!!

     

     

    접기
    8
  • user-avatar
    kkujun꾸준
    5.0
    2025-09-29

    스마트스토어? 쿠팡? 

    그거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으로 시작도 못했던 제가, 

    어느 날 ‘야 나두!’ 정신으로 월부에 발을 들였습니다.

    고2가 된 딸은 이제 식사와 간식만 챙겨주면 되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그동안 애 키우느라 

    정신 없던 나날들이 슬슬 정리되기 시작했어요.

    갱년기 증상에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 같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도 뭔가 해보고 싶다. 나도 돈 벌고 싶다. 나도 나답게 살고 싶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스마트쿠팡 기초반 입문! 

     

    상품 가공하면서 왜 빠르게 안되는지, 키워드 찾다 보면 국어 공부하는 기분이고, 

    마켓에 올릴 땐 다이소가 있는데 “이런게 팔릴까?”의구심이 들고

    2회차 라이브 강의를 듣고 있던 9월 23일, 저녁시간이였어요.

    다음날, UOS 주문수집을 눌러봤더니…

    띠링— “신규주문”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이게 진짜 팔린다고?” “누가 샀지? 왜 샀지? 내 스토어 어떻게 알았지?” 궁금증 폭발.

    게다가 팔린 게 고무장갑. 마트에서 흔하게 사는 그걸 왜 굳이 여기서…? 싶었는데 

    고객님 주소가 잠실. “아… 가격이 좀 비싸도 사는구나…” 서울의 힘을 느꼈습니다.

    젠트에 주문 넣으면서 손이 덜덜 떨리고, 적립금 넣고 땀나고, 

    “엄마 첫 주문받았다!”라고 자랑했더니 딸이 “추카추카~”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다다음날 또 한건의 주문이 들어왔어요.

     

    비록 얼마 안 되는 금액이지만 이건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내 노력, 내 시간, 내 용기의 값이니까요.

    첫 주문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증명서 같았어요.

    40대 후반, 아줌마, 갱년기, 경단녀… 이런 타이틀이 나를 묶고 있었는데 

    스마트스토어는 그걸 살짝 풀어주는 열쇠 같았죠.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어요. 

    상품도 더 올려야 하고, 엑셀도 배워야 하고, 중급반 강의도 들어야 하고…

    하지만 첫 주문은 시작의 박수소리였어요. 

    그리고 그 박수는 제가 저에게 보내는 응원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성공로드맵을 기억하고, 

    방향을 잘 잡고 달리세요 라고 말해주신 민군님,

     

    시간을 견디는 힘과 믿음이 필요해요 

    모죽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피치님,

     

    성실함과 열정으로

    핸드폰으로 가공하는 법을 알려주신 라쀼라쀼 선배님, 

    덕분에 저도 이제 핸드폰 가공하기 할 수있게 되었답니다.

     

    불안 속에서도 방향성과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세요

    라고 말해주신 길로 선배님,

     

    그리고 모르는 게 생길 때마다 실시간으로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기초반 3기 동기님들, 

    제 실시간 고객센터이자 마음의 응급처치반이었어요.

     

    포기하지 않고 알려주시는 대로 따라온 

    저 자신에게도 진심으로 칭찬을 보냅니다.

    “야, 나두 진짜 잘했다!”

    “우리, 모두 다 잘될겁니다”

    혹시 저처럼 첫 주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분이 있다면, 

    “야 나두!” 외치고 시작해보세요. 

    내가 가공한 물건들은 팔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접기
    35
  • user-avatar
    하모다
    40대
    여성
    5.0
    2025-09-30

    안녕하세요.

    저는 안경사를 거쳐 피부 상담실장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직업을 갖었어요.

    모두 뒤늦게 시작한 직업으로,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수입으로는 안정적인

    반면에 나의 인생을 온전한 나만의시간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추억은 

    잠시 뒤로 미룰수 밖에 없어습니다.

    저에게도 휴식기가 필요한것 같아

    퇴사를 결정하는 과정에

    월부를 통해 스마트 스토어 

    위탁판매에 눈길이 가더군요. 

    무료 챌린지 수강과 함께

    본격적인 강의 수강을 접했습니다.

    곧 26년이 되어가는 여름의 끝 자락에서

    어쩜 기회를 잡을 수 있겠구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해보고 싶었어요.

    평소 블로그나 인스타, 페스북은  안 해서

    접하기가 두려웠어요.

    엑셀 작업 또한 마찬가지여서

    주저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그래도 시작해보자.

    그렇게 강의 등록을 하게되었습니다.

    강의수강하면서 사업자 등록증을 내보니

    설레이기도하고,과연 잘 이어나갈수있을까? 

    어떨결하더군요.

    컴퓨터 작업이 능숙하지않아,

    강의자료 내용먼저  필기하면서 대략적으로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강의대로만 잘 따라온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위탁판매였습니다.

    강의 수강후 과제를 미루지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주문도 들어오니 신기했어요ㅎ

    100건정도 상품등록할 시기에

    2주치지나 3주차가까울 시점에

    첫 주문과 다음 날부터 주문이 한 두건씩 꾸준히

    들어왔어요

    수량또한 다양하게 20건.10건.5건.3건.2건1건

    과제의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였죠

    보다 느리지만, 제 기준을 갖고

    하루 50개씩 채워가기로 했어요

    새벽 5시.4시.3시.2시. 작업하는방법도

    조금은 익숙해졌습니다.

    어느 날은 오류의 늪에서 

    고민하는 날도 있었지만, 

    여러 선배님들이 도와주시고

    대표자님들께서 함께 해 주시니

    주문건도 해결하고

    오류건도 보다 수월하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작하신 선배대표님 글 또한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되어 자기전에 문득문득 한번씩 읽게 되더라구요.

    그 분들의 열정과 꾸준함을 본받아

    닮고싶었습니다.

    다음, 중급반 수강도 기대해보며

    위탁판매로 노후에 보탬이 되는 날들을

    바래봅니다.

     

     

     

    접기
    7
  • user-avatar
    고운별
    40대
    여성
    첫수강
    5.0
    2025-09-30

    월부를 예전부터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1기도 2기도 무심히 지나치고 용기내어 3기에 도전하게 된

    아이셋 워킹맘 고운별입니다~ 

     

    결혼 전 MD라는 직업을 몇 년 해와서 아주 어렵진 않았지만..

    10여년 전과 지금은 또 다르기에 프로그램 또한 달라서 열심히 듣고 가공하고

    돌가돌가 틈 날때마다 돌가를 해서 이제 600개를 채웠네요~

     

    처음 가공을 8월31일날 해서 첫주문이 보름 좀 넘어서 9월17일에 들어왔을 때 그 감격이란…

    2-3일에 한번꼴 주문 들어오다가 어제는 하루에 2건이 들어와 소소한 금액이지만 행복했답니다~
    처음에 3-4시간 걸리는게 점차 익숙해지면서 맘만 먹으면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또한 무지 뿌뜻했어요!!

    오류 말고는 메뉴얼은 이제 안보고도 능숙하게 할 정도 저만의 루틴을 잡아서 효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군님 말씀 처럼 낚시대를 많이 깔아둬야 한다는걸 점차 실감하고 있는 중이네요~

    사정상 하루에 100개 올리고 200개올리고 하진 못하지만 무조건 20개 이상은 올리자는 마음으로

    짬나는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프리랜서라 시간은 자유롭지만.. 애셋  아줌마가 집안일도 해가면서 밥도 준비하고 일도 하고 투잡을 한다는건

    전혀 제기준에서는 생각 못했던 일이였어요~

     

    허나 마음 먹으니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그 동아니 OTT보거나 책보거나 하는 시간을 좀 줄여서 돌가를 하는데 왜이렇게 뿌듯한지~

    버리는 시간이 아닌 뭔가 노후 대책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뿌듯하네요~

     

    고민중이신 분들 있을텐데 놀이터(단톡방)에서 동기들 선배님들 많이 도와 주시닌 어려움없이 극복 해결하면서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고민은 사치입니다! 시간만 늦출 뿐~~

    중급반도 신청했습니다~

    연휴동안 집에있을때는 돌가 작정하고 해서 1000개~1500개 이상 만들어 두려고 하는데 가능하겠죠?

    무조건 시작하세요!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하면 그 미래에 지금 이시간에 한 돌가들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였느지

    이 또한 재밌다는걸 느끼실 수 있을거라 회상 합니다!

     

    도전하고 도전해서 진행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칭찬 해주고 싶네요!!

    쓰담씀담

    접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