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 팔리는 콘텐츠의 7가지 법칙
- 따라하면 돈버는 글쓰기 비법 (11년차 특종 기자의 꿀팁)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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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후기
저는 중년 남자로 아내와 함께 강의 들으려고 신청하였습니다.
작가님은 CBS에서 오랜 기자 생활하고 출산과 휴직 등의 경험을 거치면서
육아 휴직이 아니라 육아 경력
경력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스펙 쌓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단군 이래 가장 돈벌기 쉬운 시대라고 하지요
그런데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강의는 동기부여 -> N잡러로 가기 위한 방향 -> 행동 전략 -> 성과내기 등
현실적인 방법을 아주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김연지 작가님이 운영하시는 여러 파이프라인을 보면서
결코 어렵거나 뜬구름 잡는게 아니구나라는 공감과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
브랜드는 무엇일까?
광고에 나오는 "힘들게 일한 당신 떠나라.." 같은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내가 기억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
그게 나의 브랜드라고 합니다.
작가님의 브랜드는 미모(미라클모닝)입니다.
그리고 우선 나의 브랜드를 설정하는 것부터 이 여정은 시작합니다.
아내도 쉽게 공감하는 것 같고 동영상 편집부터 공부 한다고 하네요.
좋은 영향을 끼치는 강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연지 강사님,
이번에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들었던 구르망이라고 합니다.
연휴에 수업하는 것을 걱정하셨는데, 아무것도 아닐 수 있던 시간을 보람있는 순간으로 바꿔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오히려 연휴에 이런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수강신청의 계기는 연봉 두배라는 말이 끌렸기 때문입니다.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비법을 전수받아서 빨리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 수업 시작때의 들뜬 마음을 생각하면 조금 부끄럽네요. 하하.. 결국 강사님이 N잡을 할 수 있었던 비법은 ‘꾸준함’과 ‘실천’ 이었는데 말이죠. 언제부턴가 경험과 노력을 쉽게 얻으려고 했던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인스턴트 식품을 참 싫어하거든요.? 정성이 없는 느낌이어서요. 의식주의 한부분인데, 그 중요한걸 대충한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제 삶은 인스턴트를 선택해왔던건 아닌지.. 반성합니다.
강의중에 WHY->WHAT->HOW로 이어지는 질문이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how만 생각하고 왜 하려고 했는지 처음의 마음을 잊어버리고 있었던 듯해요. 앞으로 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될 거에요. 조급한 마음이 들때마다 저는 이 질문을 떠올리려고 합니다. 그러면 가끔 헤매더라도 길을 잘못가지는 않을것 같네요.
강의 후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돌아보고, 어렸을 적 하고싶었던 꿈들과, 그리고 평소 끄적였던 일기장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캐릭터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셨던 대로요. 정규수업시간 3시간을 훌쩍넘어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던 모습이 계속 생각납니다.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삶의 노하우, 그리고 용기와 위로를 얻어갑니다. 언젠가 다른 곳에서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 선물도 감사합니다.
#기자김연지 #작가김연지 #꿈꾸는엄마의미라클모닝 #5am모닝레시피 #@pureyunji
안녕하세요. 맨 앞줄에 앉아있던 남자 청중 '관양동미키'라고 합니다.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저를 글을 씀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N잡(job)의 세계로 안내해 주셨습니다.강사님의 기대치를 넘어서는 많은(?) 참석인원과 함께 강의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3시간반에 가까운 특강시간동안 지치지 않고 열정적으로 강의 해주시는 모습 참 감사했습니다.
여러 좋을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점은 글을 잘쓰는 방법이 아니었나 싶어요.
평소 독서와 글쓰기를 멀리하다 요근래에 독서와 글을 써야하는 일들이 생기다 보니 더욱 와닿았나 봅니다.
후기 올리는 것도 쉽진 않았는데 일단 시작하니 어느새 몇줄을 쓰고 있네요.
글을 짧게 단문으로 써야 한다고해서 노력하는데 어렵네요.
지금 당장 거창하고 수려하게 쓸 능력은 안돼니 이렇게부터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곧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감사합니다.ㅎㅎ
#기자김연지#작가김연지#꿈꾸는엄마의미라클모닝#5am모닝레시피#@pureyu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