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작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 27기 33조 미리님]
독.강.임.투의 지독한 반복, 포기하지 않은 것
잘한 일은 ‘독.강.임.투의 지독한 반복, 포기하지 않은 것’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야말로 성공에 가까워진 때이다. -밥 파슨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면 결과를 낼 수 있다. 처음 3년만 열심히 하면 이후는 같은 정도의 노력을 하지 않아도 투자자로서 성과를 내면서 삶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주도적인 삶, 원하는 삶을 위해 힘들지만 3년만 독.강
서울시 영등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70기 56조 미리님]
매일 30분 시세를 조사한다!
시세 조사를 매일 30분 한다. 시세 조사가 되어야 비교 평가든 뭐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시세 조사 루틴을 만들어라. 매일 30분, 적어도 5개 단지 시세를 조사하는 루틴을 시작했다. 성공 이틀째! 나 미리님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그리고 투자는 마음에 드는 단지를 사는 게 아니라 수익을 줄 단지를 사는 것이다. 급지가 낮
꼼꼼하게 사전 준비를 해서 임장 시간을 아낀다.
단지 임장 루트를 그리고 단지 정보를 사전에 작성해 가면 임장 시간도 줄이고 효과적으로 단지 임장을 할 수 있다. 임장보고서를 써서 정리를 해야지만 투자를 결정할 수 있다. 세대수가 적어 매매 거래가 뜸한 단지의 경우 전고점이 가치를 제대로 나타내 주지 않을 수 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시세 조사는 한 땀 한 땀
시세 조사는 직접 네이버부동산 매물을 보면서 한 땀 한 땀 작성하는 게 기억에도 남고 시장 상황도 알 수 있어서 좋다.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기보다는 정석대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분위기 임장과 시세 조사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독모] 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되고 싶어 독서후기 [미리님]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 싶어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저축과 투자는 자동 시스템에 맡겨두고 나는 벌어들이는 소득을 높여 투자 금액 규모를 키워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부를 더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저자는 목표는 지금 바로 실행이 가능한 작
하던 대로 하면 된다
대출 규제가 미칠 영향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는데 규제의 영향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결국 별로 달라질 건 없다. 하던 대로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방향을 잃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관악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 24기 71조 미리님]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실력이 쌓여서 더 빨리 투자할 수 있다
과정에 충실하다 보면 실력이 쌓여서 더 빨리 투자할 수 있다 투자는 지금 당장 더 버는 것보다 망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 전세금 오른 것으로 재투자하려고 한다면 신축이 전세가 상승이 빨라서 좋을 수 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지역에서 선호되는 요소를 파악하라!
지역에서 선호되는 요소를 파악하라. 가격은 그 선호요소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결정된다. 경사 지형으로 단차가 나는 경우 동별로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으니 세심하게 전고 가격과 적정 가격을 살펴야 한다. 지역 내에서 연식, 입지에 따른 가격 범위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과 비교할 수 있도록 하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어떤 투자를 할지 미리 정하고 그에 맞게 실행하라.
가치성장투자, 소액투자 중 어떤 투자를 할지 미리 정하고 그에 맞게 실행하라. 전고점 대비 하락률보다는 가치에 집중한다. 가치가 있는 아파트라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 다만, 그 사이에 하락 구간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투자한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서울시 동작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7기 62조 미리님]
실준반 4강 후기 : 난 한다. 해낸다, 된다!
나 미리님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나 미리님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나 미리님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나 미리님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앞마당을 만들고 앞마당 내에서 가능한 물건이 나오면 투자하라. 다른 모든 지역 물건과 비교하려고 하지 말고 ‘내 앞마당 내’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