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치열하게 살아 온 인생.. 이젠 게으름으로 늘어지게 살자. 하던 중에 만난 월부 생방송 .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받고 . 여긴 뭐지? 호기심으로 발을 들여놓았네요. . 결국, 제가 재벌인 줄 알았는데 빈털털이 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