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내 집 마련을 하고 싶단 막연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솔직히 아직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고..소극적인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도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경험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힘을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