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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부자의 그릇 독서후기
처음엔 이것도 자기계발서나 사회과학책 같은건가 싶었다 근데 첫장을 여는 순간 소설!이 아닌가. 눈이 번쩍 띄였다. 훅 호기심이 들었다 부자의 그릇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처음엔 그저 돈에 관한 이야기려니 생각했다. 무슨 말을 해줄까 궁금하기도 했다 재테크강의를 듣고 자산 정리로 목돈을 만들어보니 이제 더욱 투자와 돈굴리기에도 관심이 갖게 되었기 때문
책 레버리지 독서후기
[책 "레버리지" 독서 간단 후기] 이 책은 리더십 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사실 경제분야라서 돈버는 비밀이라도 있을까 싶었는데 ㅎㅎ 인문학&자기계발서 읽는 느낌이 강해서 다소 실망? 했다 ㅋ 그러나 아는것, 기본을 탄탄히 하는게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함. 사실 그동안 내 가치는 인권향상이고 수단은 일이었는데, 일에만 몰빵하다보니 자산이라곤 낡은 빌라하나뿐
[내마중 15기 5르는 집, 2게 내집이죠 미쏘] 마지막까지 고생하셨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내마중 15기 5르는 집, 2게 내집이죠 미쏘] 완벽보다 완성을 목표로 2주차 화이팅!
단지비교분석에 대해 정말 잘 배웠습니다
내마기에 이어 내마중 수강이 필요할까? 생각했었는데, 2주차 강의가 꼭 필요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정말 잘 들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게 제일 문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주차 강의를 들으며 단지간 분석하는 기준과 방법, 가치판단의 흐름을 들으면서 그동안 막연히 고민되었던 부분이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입지분석방법을 배웠지만 실제
[내마중 15기 5르는 집, 2게 내집이죠 미쏘] 따로 또 같이, 우리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하나에 꽂히지 말기
내마중 들을까 고민했는데 1강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된 점이 3가지 있습니다. 첫째, 주담대로 실거주하는 것과 전세끼고 보유 거주 분리하는 것이 어떤 상황 일때 더 유리한지 에 대한 기준 입니다. 무조건 보유거주 분리가 유리한게 아니더군요. 종잣돈이 적고 소득이 많으면 실거주, 종잣돈 은 충분치 않지만 전세 끼고 보유시 더 좋은 아파트 마련할수 있으면 거주
반드시 해내자
집을 조사해보면 늘 지역과 금액의 충돌이 생겨요 언제나 종잣돈이 아쉽고, 집상태가 아쉽고.. 그래서 투자와 내집마련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여전히 갈팡지팡이지만 우선 내집을 마련하겠다고 목표를 세운만큼, 꼭 내가 가진 돈으로 최고 좋은 집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1순위는 동작구,영등포구,성동구에서 내집 보유를 하고 싶고, 2순위는 서대문구,동대문구에서 하고
서울시 영등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4기 73조>
너무 어설프지만 제출합니다.
꼭 합니다.
2월: 내마중 수강, 청약자격 확인 후 청약강의 5월: 열중 독서: 매일30분이상 경제뉴스: 매일 한편이상 읽기 청약 예정지역 파악 및 분석, 청약도전 임보 작성, 임장(분위기,단지,매물) 상반기 : 2월~3월: 내집 가치 파악 > 4~6월: 보유 또는 매도 결정 > 보유시 계획수립 & 매도시 매도가 목표 설정,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