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85기 집4고 8리 부자될 조_돌콩] 잘 사서 버는게 아니라, 잘 기다려서 버는겁니다.
열반기초 너바나님 강의 마쳤습니다. 잠시나마 부자와 함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느껴졌어요. 1주차때도 느꼈지만 이번에도 강의듣고서 아 이거 진짜 한번씩 들어줘야 방향유지 하면서 갈 수 있겠구나 또한번 느낍니다. 임장 다니고, 돈 벌어보겠다고 좁은 우물에서 아등바등하다가 이상한 길로 빠지기 시작하는 타이밍이 매년 있을 것 같아요. 그때마다 등대처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