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으로 부모님의 보살핌없는 가정에서 태어나 육체적인 노동으로 돈을 벌어오던 제가 주경야독하며 지금의 자리까지왔지만 지금의 위치 또한 바람불면 날아갈 위치에 있기에 40중반이 넘어가는시점에 똑똑하게 배우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어요~ 인생 최대의 잘못된 선택인 결혼이란 걸 하고 착한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남편과 저의 무능력함을 인지하지못하고 아이들을 낳아 야간일을 하며 남편이 하지않는 부족한 경제력을 메우기위해 열심히 밤잠도 자지못하고 일을하고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된 지금껏 주말알바며 저녁알바며 낮엔 회사 생활까지 ~ 시간이 부족한 인생을 살아도 항상 그타령인것 같아 어느날은 그냥 이대로 인생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턱밑까지 왔다가 불쌍한 아이들 생각을하니 오뚝이 처럼 다시 일어나 일을하고 일을찾아나서고 내가하고싶은 독서 공부 장사 ~ 모든걸 뒤로 조금씩 미루고 생활을 하고있는데 끊임 없이 이삶을 타파하기위해 무언갈 계속 배우고 도전하며 살아왔는데 돈이 부족한 이유로 좋은 선택을 하지못하고 항상 선택하는 것마다 실패에 가까운선택을하니 답답하네요~ 공부를 통해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듣고 정말 제대로된 선택을 하고 싶어 수강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성공을 맛보는 인생을 살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