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매물을 결국 보지 못해서 제출이 안되는 것이 너무 후회되지만 임보를 완성해서 강동구 지역을 시작으로 앞마당을 만들어 봐야지
도서 먼저 읽어 볼 계획으로
강의를 신청 할 때의 내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은 많이 달라 졌지만 많은 생각과 다짐을 뒤로 하고 추천 도서를 6개월 안에 먼저 읽어보고 천천히 그리고 길게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3억이 있다면 지금 현 시점으로 서울투자를 고려해 보는 것과 마음 만 급한 상황을 정리해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3주차
임보
코크님의 열정이 동기부여가 됩니다.
광주에서 올라와서 새벽차로 내려가 1~2시간 눈붙이고 출근하신다는 말씀에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교금지에서 내 발을 보고 상대방의 머리를 본다는 말씀도 반성하게 되면서 어제의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임장이 힘들고 임보도 버거워서 자꾸만 미뤄두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보려 다시 다짐하
단지임장 마치며
단지 내의 상가가 왜 공실일까? 탑차의 수량이 얼마나 되는 것일까? 등의 생각하고 찾아봐야 하는 점들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시세분석
톡방에서 시세분석 이야기 만 하니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유디님 등장에 질문 넣었는데 감사히 답변은 받았지만 음… 조원에게 웃음거리 하나 사게 되네..>_< 쩝… 자존감 하락 후==3333 그래도 강의 다시 들어보면서 오늘까지 과제 제출하고 유디님 말씀처럼 3단지 만이라도 전세 매매가 적어보고 시작을 기억하며 앞마당을 꾸려봐야겠당… 강의가 처음 듣
[실준67기 4월엔 3급지로 임ㅈ6 7ㅏ야조_horn] 1주차 입지분석
분위기 임장을 기대하며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절대적 평가… 강의를 들으면서 집중이 되었다가도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며 상대방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는 지역이아 아파트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고 이해도가 올라가는데 그 만큼 관심과 평소에도 임장 및 정보가 필요하다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