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0기 52조 입문자1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비교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게 제일 안좋다는 말씀이 제게 적용되는 말씀인 듯 합니다. 이번에 알아본 단지들과 강의에서 예시로 들었던 괜찮은 단지라도 가보고, 꼭 한 채 장만해야겠단 마음을 다졌습니다.
실준70기 52조 입문자1
더운 날씨로 단지임장을 많이 못했는데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임장을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땅의 가치가 남는다는 걸 기억하며 아파트 안의 인테리어나 다른 요소에 흔들리지 않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준70기 52조 3주차 임장보고서
실제 임장을 못가본 곳도 있어서 네이버부동산과 아실 내용만 넣었습니다.
(실준반70기 52조 입문자1) 2주차 임장보고서(시세표하는게 어렵네요.)
시세표를 맞게 구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신대로 해보려고는 하였습니다. 대충이라도 완료주의로 시간안에 내려고 했네요..
(실준70기 52조 입문자1) 시세따고 시세지도 만들기
유디님께서 예시를 들어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전고점은 무조건 제일 높은 거래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2021.1.부터 2022.12.31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기준으로 가격이 높으면 위험할 수 있다고 하셔서 가격이 싸다는 것을 아는 기준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세조사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한땀한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서울시 영등포구 임장보고서(실전준비반 70기 52조)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1주차 기회가 올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한 걸음씩 더디지만 준비해가요.
2025년 1월 내마기 강의를 처음 듣고 탄핵의 선물이라며 지금이 구입할 적기라고 너나위님이 말씀하셨다. 몇 군데 추운 날씨에 집을 보고, 사기를 바랬지만 남편이 반대해서 살 수가 없었다. 올 여름 강의 듣는 사람들에게 왜 그때 안샀냐고 할 꺼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 상황이 되어 절망적이었다. 남편도 무언가를 깨달았는지 이제는 집을 사도 된다고 했다. 1월
3강 강의 후기
너나위님께서 매물을 보는 방법, 부동산 사장님과 매물을 협상하는 방법, 계약 및 할인 팁을 주셔서 실제 계약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너나위님의 진심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내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임장을 아직 못했고, 남편이 설득되지 않아 속상한 마음이지만 배운 내용을 잘 생각하며 낙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좋은
아파트 단지 리스트 정리 및 조모임 임장 후기
과제 제목은 후보 단지 중 [내집마련 후보 단지 이름+ 내집마련 임장 후기]을 넣어서 작성해주세요 (제목 예시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임장 후기) 1. 후보단지 입지표 정리 2주차에 배운 내집마련 기준에 맞춰 후보 단지를 입지표로 한눈에 정리해봅시다. 단지 입지요소끼리 서로 비교해서 순위를 매겨보세요. *내집마련 기초반 2주차 교재 다운로드에서
내집마련을 위해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준 강의
내가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집,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의 교집합을 찾아야 한다고 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큰 돌을 생각해야 하는데 작은돌(인테리어, 전망, 소음여부, 지인이 가까이 사는지 등)을 더 생각했던 것 같다. 네이버부동산에서 예산에 맞는 아파트를 큰 채로 걸렀다면 아실에서 아파트를 비교하고, 네이버 부동산에서 학
내집마련 보고서 1주차
과제 제목은 [후보 단지 중 하나]를 넣어서 작성해보세요 (예시) 내집마련 후보 단지 찾기 과제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1. 내가 살고 싶은 드림하우스 확언하기 나의 드림하우스: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501 40평 ‘나는 반드시 2034년까지 대방대림 40평에 입성할 것이다!’ 2. 현재 나의 내집마련 가능 예산을 스스로 계산하기 *내집마련 예산계산기
(1주차 과제 후기)자세한 설명으로 차분히 알아갈 수 있는 강의
기본적인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저의 경우 용어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예시로 해주시는 것이 이해가 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교재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대출하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있었던 저는 돈이 깃털과 같다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고, 제가 나이가 있어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