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처럼 생각하는 따라쟁이
너바나님 2주차 강의 마지막 자료화면의 마가렛 대처의 명언을 떠올리며 지금의 내 모습은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것들의 결과라고 한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더 둥근 시각으로 보려 하지 않은 내 과거가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지금부터 긍정의 언어로 가득 채운 내 인생을 다시 설계해보려한다 우리에게 알려진 세계의 부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독서광이었다고 한다 너나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2곳으로 5길잘했조~^^]
실행없는 막연한 상상이 항상 나를 우울하게 한 주범이었다 죄송하게도 길을 가다 마주치는 폐지줍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짠하다가도 나는 저 나이가 되면 그러지 말아야지하며 가슴에 끌어오르는 뭔가를 막연히 다짐만 했던 것 같다 내가 벌써 오십이 넘었다니 ~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는 말이 무색하게 뭔가 쫓기듯 불안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런저런 유트브나
미카짱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2곳으로 5길잘했조~^^]
지천명이 지난 나이 하지만 아직도 하늘의 깊은 뜻과 어지러운 세상에서 살아갈 방법을 다 알지 못하는 나이 배움에는 끝이 없다 했으니 지나고 보면 스스로 깨우칠 날이 오리라 믿는다 월부에 발을 들인지 두 달 째 두 번의 조 모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작은 시간을 쪼개며 열심히 산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적지 않은 나이지
재테크기초반 1기(18조) 수강 후기
재테크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금융문맹, 빚투의 대상이 나는 아니겠지하면서도 모두 나에 대한 대명사여서 저절로 고개가 떨구어진다 더 늦지 않게 내 현실을 직시할 수 있어 감사해하며 당장 신용카드를 보기좋게 잘라서 쓰레기통 속으로 날렸다 그것만으로도 부자로의 첫 걸음을 뗀 듯 뿌듯하다 작은 성공부터 차근차근 조바심 금지~ 너나위 선생님의 웃으며 뼈를 때리는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