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기친 집에서 갈아타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황과 여건이 된다면 투자와 거주를 분리하는 것도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든 두번째 등기는 더 현명하게 치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