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디님 부동산 강의 후기
너나위님, 광화문금융러님, 권유디님 모두 유익했지만 나에게 맞는 사람은 권유디님 강의스타일이었다.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예를들어 설명하는것이 이해가 잘 되었다.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지만 과하지 않았다. 뭔가 아는 것을 잘 전달하는 능력이 있었다.(특히 스토케아기의자는 정말 소리내어 웃었닼ㅋㅋㅋ오빠 오빠는 아기안전이 중요하지 않은가봐?라는 멘트에 너무 찔렸다
솔직한 강의후기
[ 나에게 적용할 점 ] 아 몰라몰라 숫자 너무 어렵고 설명들어도 아직 잘 모르겠고. 그냥 강사님이 말한 숫자대로 해볼래…..ㅋㅋㅋ 우린 맞벌이 부부니까. 각자 세액공제계를 확인하고 각자 ISA 계좌를 개설 후 3년동안 S&P500을 구매하자 (매월 00일에 25씩) 각자 연금저축계좌를 개설 후 3년(?) 저축을 해보자 (매월 00일에 50만원씩) 만약에
강의 후기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씨드를 심어야한다 (20대 여행으로 저축탕진, 30대 초반 결혼전 탕진, 결혼 후 함께 여행, 출산 후 무분별한 지출) 항상 저축을 했으나 씨드를 심지 않고 목적을 위해 다 소비했다. 주식이든 무언가 투자를 할때 “단타”만 답인줄 알았는데 무언가 꾸준히 해야한다는게 인상적이었다. 리와인드 (성공하려면 거꾸로 생각하기) 꼭 적용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