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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열반기초85기 30일 특훈조 야자수그늘] 힘든 건 성장통이니까!
아, 주우이님. 또 3시간을 열강하시고… 저는 후기를 남기고 자렵니다… 자고 일어나면 저는 또 다 까먹으니까요. 세 시간 주우이님의 열정에 저도 반이라도 답해야 그게 바로 줄탁동시 아니겠습니까! . . . 주우이님 강의를 다 듣고나니, 일단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일 중요하고 참 쉽지 않은 것. 언젠가 1, 2호기가 지나면 총알이… 다 떨어지는
김해 장유-율하 분위기 임장 후기 [열기85기 85년을 위한 30일 특훈조 킵로이]
안녕하세요 끊임없이 투자하고 공부하며 부자되는 킵로이입니다. 김해 장유 - 율하 분위기 임장 후기를 작성합니다. 김해는 개인적으로 1호기를 투자한 지역으로, 1호기전 분위기 임장때 제 부족한 실력을 믿고 오바하다, 발바닥 부상을 크게 입은곳이기도 한데요. 약 1년 반개월이 지나 다시 온 김해 분위기 임장은 기분이 남달랐습니다. 1. 현장 사진 걸었던 미니
김해 장유율하 생활권 분위기 임장 후기! "니가 알던 내가 아냐"
오늘 분위기 임장을 처음 했다! 운이 좋게도 사는 지역 김해, 그것도 3년정도 근무했던 장유,율하 지역을 분위기임장했다, (저는 율하2지구에서 19년도부터 21년도까지 거주했습니다) 내가 아는 지역을 잘 알고 있는게 맞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걸 맞춰보는지 지켜보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분위기 임장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의 맛만 조금 보았다고 할 수 있지
[열기85기 선배와의 모임 워렌부핏] 분명 열매를 거둘 날은 와요. 그때까지 특훈🧡
[쪼러쉬] 월부 1년 4개월만에 공급폭탄 서울 4급지에 1호기 투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쪼러쉬입니다:D 실전투자경험담 게시판을 열심히 읽기만 했지, 직접 써보는 것은 처음이라 뭔가 쑥스럽습니다. 운이 좋게 두 번의 매물 코칭을 거쳐 서울 4급지에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성장을 하려면 투자를 하고나서 실수를 줄이며 더 나은 투자자가 되기 위해 복기로 남겨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인생 첫 투자 경험을 한 지금 오래 기억에 남겨두기 위해
이번주 전국 부동산 주요 상승지역&하락지역 보고가세요! (3월 1주차 KB시계열)
안녕하세요, 금요일엔 시세에 진심을 담고 싶은 진심을담아서 입니다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건강한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 현재 시점 기준으로 지난 주 대비 증감률의 방향은 상승하는 추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매매/전세 증감률은 모두 보합 내지 소폭 상승하는 흐름으로 시장 참여자끼리 눈치를 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월 1주차 주
1,500만원으로 시작한 30대 워킹맘의 10억 달성기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10억 달성 게시판을 찾아오기 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제 글을 보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시작 저는 종잣돈 150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임장을 시작했을 때 제 아들이 8개월이었고 제 가족 중 그 누구도 제가 투자생활 하는 걸 찬성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7천으로 20억을 달성하게 만들어준 딱 1가지 원칙 [한가해보이]
제가 어릴 때 진짜 힘들게 자랐거든요. 친구들이 학교 앞 떡볶이 먹을 때 저는 돈이 없어서 못 먹고, 친구들이 어디 여행 간다고 자랑하면 그렇게 부러운거예요. 전 못 가는 걸 아니까 혼자 끙끙 앓고. 그래서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서 미친 듯이 공부했고 대학교 들어가서 남들이 말하는 진짜 좋은 회사 들어갔어요. <한
누구보다 빠르게 1억 모은 파이프라인 공개합니다.
(*AI가 글의 작성을 도와줘서 글에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월부에 들어온 것은 2022년 10월경이었으며, 당시 열반 기초 강의를 들으면서 종잣돈을 제대로 모아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기초반에서 과제로 제공된 ‘노후자금 및 수익률 계산’이 그 시작이었을 것입니다. 약 1년 반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
(시노하나) 서른까지 돈을 다 썼는데, 종잣돈 1억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
안녕하세요. 시간과 노력의 하루를 보내는 나, 시노하나입니다. 저의 0호기인 서울 아파트 매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30살에 1억을 모았던 것인데요. (30살 1억을 모으니 그다음은 더 쉽게 모아졌습니다)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그런거 전혀 몰랐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생각의 전환으로 하여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돈을 모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