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서 태어나 반포에서 학교다니다 미국 뉴욕까지. 영원할 줄 알았던 아빠 찬스로 39까지 아무생각없이 살았습니다. 월급보다 카드 내역이 더 컸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개과천선해서 꼭 제가 태어나고 자란 동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