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27기 :: 널 4마음속0ㅔ 메💚장 :: 냇가] 실전반 3강 후기 (튜터링데이)
메로나 튜터님의 열정 덕분이었을까요, 아니면 조원 분들의 배우려고자 하는 열의였을까요. 이번 실전반 튜터링은 열감에 살짝 데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불씨를 훅 던져주면 조원 분들은 화르륵 타올랐고, 덩달아 튜터님께서도 타오르셨던, 그런 하루랄까나. 질문을 안 하기도, 못 하기도 하는 저도 질문을 참 많이 던졌습니다. 쫑알쫑알 옹알이 터진 갓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