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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실준반 61기 51조 delicate] 텐즈힐? 옥수푸르지오? 10년 후에 보시죠
[실준반 51기 61조 찐부에노스아이레스] 성동구 분위기 느끼러 출발!
[실전준비반 61기 51조 찐부에노스아이레스] 1단 성동구 출발~~
[실전준비반 61기 51조 찐부에노스아이레스] I들이 모여서 1한번 내죠!
100세 시대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 긴 여정을 시작해 보렵니다!
월부의 멘토님들은 어쩜 이렇게 얼굴에 빛이 나는지 모르겠다. 한 분야에 어느 정도 수준에 다다르면 시장 상황이 어떻든 평온한 마음과 거기에 더해 보는 사람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만들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걸까? 월부에 머무른지 오래 되었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하지 못할 이유들만 찾고 또 그렇게 행동하다 보니 이렇다 할 성과나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