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닉네임 ‘짱이찐이’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가족 중심의 제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닉네임을 Levelup으로 변경했습니다. 앞으로는 스스로를 발전시키며, 내면의 성장과 경제적 성장을 동시에 이루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도, 가족을 위해서도 나 자신이 먼저 레벨 업(Level-up)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출발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