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와 책임을 혼동하지 말자. 나의 배려에 책임을 씌우는 사람은 이미 내 시간과 노력을 빨아먹고 있는 사람이다. 귀찮다고 가만히 있지 말고, 나 또한 휘둘리지 말자. 그 시간이 내 인생이고, 그 노력이 내 자산이다. 거짓말하는 사람, 무례한 사람, 존중과 염치를 모르는 사람, 자기만 간절한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이 내 주변에 없음에 감사하자. 그리고 나 또한 이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항상 돌아보자. (현재 흑화된 상태라 화가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