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여유로운, 멋진 어른이 되고 싶은 난집사입니다. - 나는 나 자신을 공부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 나간다. 내가 최고의 우량주다. 내가 자는 동안에도 나의 자산과 자원들은 성장하고, 돈을 벌고 있다. 나는 무기력을 극복한다. - 몇 번 얘기해도 못 알아먹는 척 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할 줄 모르는 무례한 사람이다. 존중을 모르는 덜 자란 사람이다. - 다시는 무례한 사람에게 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자. 애써 좋은 일 하려 할 필요 없다. 내 가족에게도 못썼던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