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4년생으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화목한 집안에서 둘째로 자라 걱정없이 하고 싶은 건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에 관심도 없어 지방대를 나와 중소기업에 취업하고 행복하게 10년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창업을 하여 4년차를 지나오고 있습니다. 재테크는 남 이야기라고 생각한 건 사업에 집중하자는 핑계도 있었고 시간을 내어 공부하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공부를 꼭 해야하는 것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늦게나마 내마기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지만 1달, 1년 뒤의 달라질 저를 믿어 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