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50대후반입니다. 재테크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게 지내오다, 아이들 독립후 이제서야 노후를 생각하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는 노후를 보내기 원해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