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지나면 정년인 50대 후반인데요~ 워낙 젊은 시절 사건 사고가 많아서 집을 살 생각조차 꿈 도 못 꾸고 살았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하고 작 년에 내집마련했다고 하는 가운데 믿음이 확 들 어서 전혀 형편이 안 되는데도 신청하게 되었습 니다. 시키시는 거 열심히 실천하며 배우겠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