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 차 주거 인테리어 사장 '무해안' 입니다. 사람들에게 무해한 인테리어를 추구하여 닉네임을 지어보았어요. 저는 다른 분들의 집을 지어주면서 나의 집에 대해서는 준비를 하지 못하였어요. 이젠 나의 집을 짓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월부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목표는 '27년 6월 이전에 실거주 집 1채 매수하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