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의 엄마이자 지금은 여기 저기 관절쪽 수술을 많이하고 일선에서 벗어나 재활치료겸 장기간에 걸쳐 쉬고있는 전업주부 입니다 이젠 육체적으로 힘든일은 하고싶지 않고 고민 하던 중 여러 부업들이 광고를 하더라구요 강의 비용도 저렴한편은 아니어서 갈등과 고민끝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