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가 산 집은 다 제가 살고 싶었던 거였네요. 다른 사람도 좋아하는 집 즉 자산가치도 고려해야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집은 그냥 사는 거지 뭘 따로 배워서 사냐 했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저한테 딱입니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산 집은 다 제가 살고 싶었던 거였네요. 다른 사람도 좋아하는 집 즉 자산가치도 고려해야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집은 그냥 사는 거지 뭘 따로 배워서 사냐 했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저한테 딱입니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