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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니쨩] (너나위,자모,재이리,밥잘,자향튜터님 보세요~!) 30대 싱글 부린이 지방소액투자? -> 서울 내집마련!

4시간 전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나아가고 있는 

뽀니쨩이라고 합니다.

 

 

월부를 시작한 지 딱! 1년 만에 내 집 마련 후기를 작성할 수 있다니 

 

정말 감격스럽고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이제 막 약정서를 쓰고 집에 돌아와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저의 지난 1년 간의 여정에 대해 풀어보고자 합니다.

 

 

 

 

월부에 어떻게 왔을까?

 

 

저는 원래는 부동산 투자의 ㅂ도 모르는 부린이 중의 부린이였습니다.

 

보통 새해를 맞이할 때 새해 목표를 정하는 것 조차 스트레스를 받아 

 

그냥 마냥 흘러가는대로 사는 한량한 직장인이였습니다 ㅎㅎ 

 

매일이 유튜브 쇼츠와 넷플릭스 정주행을 하며 시간을 때우며 살았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생뚱맞게 미래에 대한 나 자신이 걱정되고 무섭기 시작했어요.

 

요새는 100세 세대를 넘어 더 많은 날들을 살 수 있는데 

 

정년퇴직을 하고나서도 한참 남은 시간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지? 

 

현재는 부모님과 생활하니 불편함이 없지만 나중에 나 혼자 남게 된다면 이건 큰일이다..!!라며 공포감에 휩싸였습니다.

 

그 때 부터 세상 돌아가는 경제를 모르면 뒤쳐질 수 밖에 없겠구나 깨닫고   

 

경제기초지식부터 쌓아나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 너무 장대하게 시작하면 금방 지쳐 나가 떨어져나갈 것 같아서 

 

매일 아침 뉴스영상&한국은행 경제금융용어 700선을 하루에 20개 씩(^^많이하면 힘드니까) 

 

읽으며 경제의 기본 지식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 도서관에 있는 경제관련 도서 

 

지금의 저에게 경제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신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을 읽으며 제대로 경제공부를 해봐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이 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여러가지 중에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이불 개는 습관은 아직도 꼭 지키고 있습니다^^)

 

경제가 관심을 가지니 자연스레 주식,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엔 주식 ETF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의 소중한 종잣돈을 분산투자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복리로 불리면 부자가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지낼 때 쯤 월급쟁이 부자들의 ‘너나위’님을 만나게 됩니다.

 

너나위님의 영상은 극F인 저에게 아주 치명적인 영상이었어요.

 

저 사람은 왜이렇게 진심이지? 본인은 이미 100억대 부자인데 왜 사람들보고 집 좀 사라면서 울고 있지?

 

처음엔 호기심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상들을 하나 하나 보며 나도 할 수 있겠다. 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게됩니다.

 

그래서 처음엔 1000원 강의로 시작했다가 서서히 물들듯이 강의수강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래들과는 달리 명품백이나 비싼 의류들에 관심이 없던 저는 강의료 40만원이 정말 큰 돈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나 유튜브에서나 부자들이 입을 모아 하는 소리는 

 

부자들의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에 소비하는 것은 소비가 아니라 나에 대한 투자다.

 

라는 말이 참 와닿아 과감히 나에 대해 투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4월 1일 첫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시작

 

 

 

강의 시작하기 전에 오프닝 후기를 쓰는 것에 운좋게 당첨되어 

 

너나위님의 내집마련 기초반 1강 오프강의에 다녀오게 됩니다.

 

저는 그 때 까지만해도 너나위님이 이렇게 슈퍼스타인줄 몰랐습니다.

 

강의장을 갔는데 수강생들이 뭔가 되게 절실한 느낌, 강의 중에 펑펑 우시는 여자분.. 

 

4시간 강의랬는데 7-8시간 넘는 강의…

 

 

솔직히 중간에 도망갈 뻔 했습니다 ㅋㅋㅋ 

 

이상하잖아요 왜 투자공부하는데 이렇게까지 절실하고 또 왜 우는거지?!

 

의문이 잔뜩 드는 와중에 너나위님이 딱 알아차리시더라구요.

 

"저기 저 뒤에 앉아계신 여자분은 여기를 잘 모르고 오셨나봐요. 딱 보니까 전혀 모르는 눈치인데요?!"

 

그래서 예.. 처음입니다..ㅎㅎ 라며 멋쩍은 웃음 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때가 얼마나 귀한 순간임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ㅎㅎㅎ(그래도 악수했습니다 얏호)

 

하지만 내 집마련 강의를 들으며 할 수 있겠다 마음 먹은 것이 조금 무너졌습니다.

 

30대 싱글에 소액의 종잣돈을 가진 저는 내 돈으로는 내집마련하기 힘들겠구나.. 

 

돈만 날린걸까 고민하다 라이브코칭 때 30대 싱글에 대해서도 다뤄주셨습니다.

 

내집마련은 아니더라도 소액으로 지방투자를 하여 나의 자산을 불릴 수 있다고요.

 

(진짜~?!)

 

그래서 본격적으로 투자강의를 수강하게 됩니다.

 

 

환경 속에서(강의 & 코칭 & 조모임)

 

 

 

 

2025년 6월 열반스쿨 기초반

2025년 7월 실전준비반

2025년 8월 서울투자 기초반

2025년 9월 열반스쿨 중급반

2025년 10월 지방투자 기초반

2025년 11월 지방 자실+실전임장클래스[부천]

2025년 12월 지방 자실+26년 주목할 곳!부산&대구 특강

2026년 1월 지방투자 실전반

2026년 2월 내 돈에 맞는 최고의 입지결정법 특강[자모님]

2026년 3월 열반스쿨 기초반

2026년 4월 내집마련 기초반

 

 

 

1년 동안 환경 속에 있으려고 매달 강의를 수강하였고, 

 

강의를 못듣는 달에는 자실(따로 앞마당 만들기)과 특강을 들으며 시장 속에 있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소액의 종잣돈과 연 저축액이 적었던 저는 자연스레 지방 앞마당을 늘리기 시작하였고,

 

총 광명, 부천, 노원(반마당), 부산 동래구, 연제구, 부산진구, 대전 서구(반마당) 등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열심히 지방 앞마당을 늘려 빨리 투자해야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있다가

 

투자 생활을 하며 특히 초반에 1호기 하기 전에는  

 

투자코칭을 받는 것이 투자 방향성에 참 좋다.라는 말을 듣고 

 

투자코칭을 신청하였습니다.(코칭이던..실전반이던…티켓팅보다 어려운 월부 티켓팅…)

 

처음 코칭튜터님은 재이리 튜터님이셨습니다.

 

얼마 전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저와 비슷했던 상황이셨던 것 같아 

 

내적 친밀감을 가진 채로 지방 투자 방향성에 대해 확신을 가졌고, 

 

코칭 이후로 열심히 지방으로 매물털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부산 상급지들은 가격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저의 종잣돈으로는 좋은 단지를 투자할 수 없었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매물털기를 하며 엄청난 심적, 체력적으로 소모가 심하였지만 그래도 계속 털었습니다.

 

그러다 비슷한 시기에 투자를 하신 동료분이 앞마당이 부천도 있으니 함께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부천도 함께 매물털기를 합니다.(짝님…사랑해유…♡)

 

그런 와중에 매물코칭을 넣어 밥잘 튜터님께 물건을 잘 찾아왔지만 현재 투자금에 맞지 않다. 

 

조금 더 아래급지의 단지를 투자하거나 

 

현재 무주택자에 생애최초 조건이 된다면 서울, 경기 쪽의 내집마련 쪽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사실 열심히 지방 매물을 털고 다닐 때, 

 

실준반 때 조장님께서 지방보다는 할 수 있다면 수도권 투자나 실거주로 알아봤으면 좋겠다. 

 

지방은 리스크가 크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갓자유 사랑해여♡)

 

 

‘에이~내가 어떻게 수도권&서울에 내집마련을 해?! 말이 되나?’

 

 

하며 지레 짐작하며 안될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코칭을 받을 때마다 들리는 내 집 마련이라는 코칭에 정말 되는건가? 어떻게 되는거지?라며 

 

코칭 내내 튜터님께 하나하나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데도 친절하게 차분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밥잘 튜터님 사랑해요) 

 

여쭤보았고, 

 

튜터님께서 할 수 있다 뽀니쨩님 내 집 마련이던 투자건 꼭 빠른 시일내에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꼬오오옥! 

 

투자 & 내 집 마련을 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 뒤로 내가 현재 가용할 수 있는 종잣돈과 

 

내가 받을 수 있는 대출 종류를 알아보고 원금 & 원리금 & 체증식 상환 등등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였습니다.

 

AI의 시대에 맞게 제미 나이와 지피티를 열심히 학습시키며 계속 경우의 수에 대해 물어보고 또 물어보았고,

 

시장 안에 있으며 라이브 코칭이나 부동산 커뮤니티&놀이터에서 튜터님들에게 질문하고 또 질문하여 

 

점점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나갔습니다.

 

 

 

열반 기초반에서 만난 선배님과도 인연이 되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백평이 선배님^^)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여쭤보았고, 그렇게 시장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하였습니다.

 

(감사해요 홍짱!!! 홍드림 조장님^^)

 

그렇게 제가 살 수 있는 매매가격, 대출금액, 감당가능한 월 이자액 계산 등을 좁혀가며 

 

서울 5급지 매물을 찾아 매물코칭을 넣고 또 다른 지역도 매물을 털러 다니며 후보리스트에 넣습니다.

 

금요일 매물코칭을 성공하고 주말 내내 다른 물건들도 보다가 

 

월요일 오전에 드디어 자향 튜터님과의 매물코칭을 받게 됩니다.

 

 

 

자향 튜터님은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투자코칭을 잘 받았네요~? 

 

아주 흡족합니다 ㅎㅎㅎ라며 칭찬해주셨습니다 (감사해요 자향 튜터님^^)

 

이 웃음이 얼마나 저에게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자향 튜터님은 제가 넣은 매물코칭에 대해 아주 잘 찾아왔다면서 또 만족의 웃음을 지으셨고 :)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아주 명쾌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

 

(투자하기 전에 투코, 매코는 정말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습니다.)

 

매물을 터는 내내 내가 하는 선택이 맞는건가…수없이 많은 의문과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

 

튜터님께 인정을 받으니 정말 안도감이 확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원래 처음 봤던 매물보다 

 

저는 그 뒤에 봤던 매물들이 더 역과도 가깝고 중앙이랑도 가까워서 

 

우선 순위로 봤지만 처음 제가 골라갔던 물건이 가장 베스트라고 해주셔서 

 

역도 중요하지만 환경도 정말 중요한 것이구나.

 

내가 살고 싶은 곳이 아니라 이미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고 싶은 곳이 좋은 것이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매달 강의를 들으며 입지 입지 입지!를 배우는데도 

 

막상 실전 투자로 실행하려니 저의 시각이 넓지 않았구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꼈던 현장의 분위기와 튜터님이 느끼셨던 분위기와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사람들이 느끼는 바가 다 비슷하겠구나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자향 튜터님과의 매물코칭을 끝내고

 

제가 찾았던 물건 부사님께 전화를 걸었지만 

 

제가 본 1등 매물은 이미 주말 사이에 다 날아갔습니다…ㅠ

 

얼마나 허탈하던지… 

 

물건 날아간다고만 들었는데 이게 실제로 나에게도 일어나다니 

 

마음을 추스리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물건을 만들어 투자하기!??

 

 

근데 지금은 슬퍼할 시간도 없거든요.

 

저는 무조건 5/9일 이전 다주택자 물건들을 타켓으로 하고 있었기에(물론 조급함은 금지)

 

발 빠르게 그날부터 퇴근 후 부동산으로 출근했습니다.

 

매일 부동산에 전임을 하며 물건 있는지 확인하고 보러 가고 협상하고

 

근데 이미 1등 물건을 본지라 맞은 편 쌍둥이 단지(1등 단지보다 조금 덜 선호하는) 

 

물건도 보았지만 영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또한, 쌍둥이 단지의 물건은 매도인이 재산세를 피하려고 

 

5월 말까지 잔금 하는 조건 하에 급매물로 내놓았고,

 

현재는 토지거래허가가 3주 정도 걸리고, 

 

계약서 작성 후 대출 신청을 해도 최소 50일이 걸려 

 

5월 말까지 잔금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저렴하였기에 튜터님들께 여쭤보았지만 좀 위험하다고 하셨고,

 

그 달에 들었던 열기의 자모님 강의에서 

 

‘최대의 리스크는 잔금입니다. 여러분. 역전세라고 생각하시죠? 아니에요 잔금이에요 여러분~!’

 

이라는 말씀이 확 와 닿아 그 물건은 포기하게 됩니다.(정말 다행)

 

포기하기 전까지 부사님께서 좀 조급하게 팔아 해치우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이 물건이 좋은 물건이라 해도 저렇게 조급하게 팔아 해치우려는 부사님과는 일을 하면 안되겠다 생각하였습니다.

 

 

그 뒤로 다시 천천히 제가 원래 보던 1등 단지의 매물을 살펴보았고, 

 

 

놓친 물건 : 

역세권 로얄동 7층 올수리 세입자 9월 만기 상태 좋음

 

과 비슷한 역세권 동을 살펴보았고 3000세대 단지라 단지에 따라 선호가 달랐습니다.

 

 

그 중 발견한 역세권 로얄동 로얄층 특올수리 세낀물건 발견!

 

동과 층과 상태는 1등 물건보다 더 좋은데 세가 껴 있는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부사님과 통화를 하며 매도인 분께 이사비 지원 조건으로

 

 6개월 이내 세입자 퇴거가능한지 여쭤봐달라고 요청하였고, 

 

부사님이 매도인분께 전달 후 세입자분께서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시도해보니까 되잖아…?!!!)

 

 

이 물건이 현재 1등이다. 정말 꼭 하고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최대한 침착하려고 노력하였고,

 

물건을 보기 전날에는 솔직히 너무 떨려서 잠을 설쳤습니다.(집 때문에 잠을 못자다니 ㅋㅋㅋ)

 

퇴근 후에 보러 가면 물건이 날아가버릴거 같아서 연차를 쓴 후 빨리 물건을 보러 갔고, 

 

보자마자 아 이건 해야 된다..! 이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제가 보고 있는 단지는 매물이 안 나오고 점점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였으며, 

 

나온 물건이 있다해도 이미 원래 보던 매매가 보다 1억이 오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부사님께서는 지금 본 물건이 세 낀물건이라 

 

다른 투자자들이 선뜻 다가오지를 못해 아직까지 안팔린거라고 하셨습니다.

 

세낀 물건 아니였으면 진작에 팔렸을 물건.

 

그래서 매도인은 원래 올린 가격에 +이사비를 얹어서 가격을 요구하였고,

 

그 가격이 본래 가격보다 1500만원 올린 상태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올라와있는 물건들보단 10% 싼 상태였고, 

 

이미 같은 동 2층 물건이 현재 올린 가격보다 500만원 더 높은 금액에 어제 거래가 되었습니다.

 

근데 제 물건은 9층에 500만원 더 싼 상태. 그리고 현재 나와있는 물건들보다 10% 싼 상태여서 

 

충분히 싼 가격이라고 판단하였고, 그렇게 세 낀 물건을 입주할 물건으로 만들어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라이브코칭, 칼럼들을 무수히 보며 물건을 만든다는게 뭐지?

 

그게 초보 투자자가 할 수 있는건가?하며 막연하게만 생각하였는데

 

막상 실제로 일어나니 이렇게 하는거구나 깨달았습니다.

 

또한, 초보 투자자라고 해서 못할 건 없구나. 간절하면 되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년 겨울 때부터 열심히 물건을 털었는데 

 

따듯한 봄 기운이 느껴질 때 드디어 매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찾고 찾아다니며 상처도 받고 몸도 아프고 나를 자책하던 시기를 벗어나 

 

결국엔 해낼 수 있는 나 자신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Thanks to

 

소액 지방 투자로만 생각할 수 있는데 

 

저의 방향성과 투자 세계관을 넓혀주신 모든 동료분들, 선배님들, 튜터님들 감사합니다.

 

모든 후기에서 다 써있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

 

안 할 수가 없을 만큼 감사한 분들이 너무 나도 많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다시 초심을 다지며 

 

 

알파 투자만 투자가 아니다. 

 

베타 투자도 투자다. 

 

 

라는 말씀에 많이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베타 투자로 열심히 자산을 지키고 키워내어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절대 제 힘 만으로는 못 했을겁니다.

 

도움 주신 힘 을주신 모든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가장 놀라운 부분은 

 

작년 2025년 4월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며 세운 5년 계획 중에 

 

가장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며 적었던 

 

“서울에 5년 이내 내집마련!”

 

이라는 목표가 1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확언의 힘에 정말 놀랍고도 이루어질 수 있구나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할 수 있쒀여 30대 싱글 소액 투자자 여러분~~~!!!

 

나도 할 수 있다~~!!!!!!!!!!!!!

 

지방 소액투자 → 서울 내집마련 

 

성공~~!!!

 

감사합니다!

 

 

 

 

 

 

 

 

 


댓글

리치프리
4시간 전N

뽀니쨩님 축하드려요!

아처
4시간 전N

니짱님! 오뚜기처럼 물건 찾아서 내집마련한 것 넘 축하해요~~내집마련 후기글 감사합니다!!

백평이
4시간 전N

뽀니님 이미 준비된 사람이라구 했자나요ㅎㅎㅎ 보시던 물건 계약되고 아쉬우셨을수도 있으셨을텐데 넘 대단하십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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