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 기초반 / 부자할모니] 2주차 강의 (권유디) - 눈으로 보는 것에 집중하라, 약점을 찾아라!

(권유디님 내용은 늘 좋은데, 내처럼 성격 급한 사람 저승가서 보겄음ㅠㅠ)

 

서울투자 기초반 (2025년 3월)

2주차 강의

강사 : 권유디

 

  • ‘서울’에서 저가치는 없음. ‘투자의 우선순위’만 있을 뿐
  • 더 좋다 vs 덜 좋다로 판단
  • 중학교가 중요 (면학분위기, 특목고 진학인원의 수 → 대학 판가름)
  • 임장나가서 핸드폰보다 ‘정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집중해!!’
  • 수익률 관점(투자자)에서 물건을 볼 것! (내가 살 집 마인드 버리기)
  • 약점이 있는 물건. but 강점이 있어야 함.
  • 투자기준 안에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금액 다른 곳 투자(접근)할 수 있는지 판단능력.
  • 소액투자

1) 앞마당 만들기, 생활권 우선순위

2) “약점단지” 추리기 (매매-전세 차이가 ‘종잣돈+1억’만족하는 물건 트레킹양식에 담기)

3) 최소 월 1회 매매 및 전세가 트레킹 및 업데이트 (가능하다면 물량도 같이 트레킹)

4) 앞마당을 늘리며 반복

5) 시세 트레킹을 하면서 계속 지켜 봄.  매매-전세 차이가 들어들면 선호단지부터 전수조사

 


 

* 권유디님, 보고있나…? 말 쫌만 빨리해주소ㅠㅠ 

  다른 강의 들으면서도 느꼈지만 세세하게 챙겨주는 동생이나 작은오빠 느낌이라 좋긴 해~ㅎㅎ

 

 

금사빠인 저는 아파트에도 한눈에 반하는 스타일인데,

“더 좋아 vs 덜 좋아”로 구분해서 투자자의 눈으로 보라고 늘 자상하게 말해주는 권유디님.

( 추격매수 하지 말라고 강조해주셨던 자모님! ← 잊지말자!!! )

 

저번주에도 적었지만,

서울에는 내가 투자할 수 없을꺼라 잠정적으로 판단하고,

보는 눈을 넓히고 싶어서 신청하게 된 서울투자기초반이였는데

“트레킹”을 해보라는 말에 (자본금+1억 ← 나는 이게 포인트라 생각해!!)

뭔가 막연하게 막혀있던 내용들이 아하! 하고 개안(開眼) 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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