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56기_97조_돈열리는나무] 1주차 강의후기

너나위님 1주차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

매일 1%씩 성장하는 돈열리는 나무입니다

 

이번 1주차 내마기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강하게 밀려왔던 단어는

 

Chapter 1

 

“상황인식"

 

내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면

내가 종잣돈을 어떻게 이용해서

대출금 및 여러가지 기타 사항들을 

판단하지 못하여

 

내 집마련할 때

선택을 못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발생되는데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현재 내 종잣돈과 대출가능 금액

 

혹시나 금리가 상승했을 때,

버틸 수 있는 체력을 가지고 있나? 라는

 

판단력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 판단력 ”

 

판단이 틀리면 처음부터 길을 잘 못 들기때문에

이상한 곳으로 빠지지 않게 

님아 그 강은 건너지 마시오 알려주시는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Chapter 2 

 

“내 집 마련 시기”

 

언제 내집마련을 해야할까?

지금이 집값이 저렴한가?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항상 우리들이 고민하고 있어서

내 집마련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너나위님 강의를 통해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준을 잡아주셨다

 

PIR & 전세가율의 기준을 통해

우리가 어떤 기준점이 싼건지?

이정도면 비싸지는 않다 라고 판단이 가능하여

 

투자시기를 잡을 수 있는 기준을 잡아주셨고

공급물량을 통해 앞으로 지역에 따른

확률이 높은 내 집마련 시기를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지역에 따른

인구적인 부분 또한 생각하여

지역별로도 내 집마련 기준을 어느선까지

잡아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안내해주셔서 

 

내 집마련을 할 때 

인구 및 지역에 따른 기준도 

특정할 수 있어 좋았다

 

Chapter 3

 

“ 목표와 계획”

 

이제 상황인식을 하고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시기를 

결정했다면

 

앞으로 목표를 잡고

내가 어떻게 계획을 해야할지

거꾸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너나위님의 엑셀양식!!!!

내 종잣돈의 저축금액이 얼마이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집의 가격을 설정해주고

지역까지 자동으로 나오게 하는 양식!!!!

 

너무 좋았다. 

내가 대출금은 얼마나오지 항상 고민되고

이정도 종잣돈이면…어디를 갈 수 있을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할지 몰라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방향을 찾을 수 있게 설정해주시니

우리가 해야할 것은 과제뿐!!!

ㅎㅎㅎㅎㅎ

 

내 상황에 맞는 금액대 & 지역이 나오면

그에 맞는 아파트들을 찾고

리스트화를 시켜야겠다

 

이것이 과제?

아니? 전혀 그렇게 생각되지않는다

 

내 집마련할 아파트 리스트다!!!

 

지금부터 내 종잣돈과 대출금에 

맞는 지역과 금액 설정을 잡고

 

네이버부동산을 통해서

내 집마련  후보단지들을 찾아봐야겠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내가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간과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데,

아파트 금액대만 보고 좌절을 할 뿐

행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현재 내 상황은 어떤지?

내 집마련시기에 적합한 상황인지?

 

그러면 

내 종잣돈과 대출금이 얼마나 나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단지들을 찾아봐야하는 것이

 

바로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 내집마련 후보리스트들을

장바구니에 담아보자^^

 

 

B.M

나의 상황인식하자

내집 마련시기의 기준을 잡자

목표와계획을 잡고 내 집 마련 후보들을 모아보자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여, 

상황인식과 내 상황에 판단력을 기르는 방법

 

그에 따른 목표와 계획을 설정하여

리스트를 모아서 직접 임장가는 방법등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바로 한달만에 내 집마련은 안되겠지만,

이번을 기회로 6개월? 1년안에 내 집마련 또는 투자를 계획 진행 중이다

 


댓글


목백user-level-chip
25. 04. 03. 15:58

와 파트별 정리가 너무 깔끔하네요!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