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부자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생각을 한번 더 새롭게 보게 되었다.
많은 사람이 월급에 의존하며 살아가지만, 부자들은 자산을 늘려서 돈이 스스로 불어나는 ‘시스템’을 만든다. 또, 돈에 대한 교육이 학교에서는 거의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배우고 실행해야만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 닿았다. 나중에 내게 자녀를 양육하는 시점이 온다면 돈에 대한 가치관을 내 자녀가 잘 확립할 수 있도록 올바른 ‘돈 교육’을 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 ‘시간을 돈과 바꾸는 구조’에서 벗어나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이미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있으니,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가며 가치있는 자산을 찾아보고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추가 매수를 검토할 것이다. 또한 전세 보증금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이 발생하면 소비보다는 재투자에 비중을 두어, 복리의 힘을 활용하겠다.
최근에는 월급 외에도 부수입을 만들 수 있는 활동으로 추가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부수입은 자산에 분산 투자하거나, 생활에 필요한 필수 소비 지출, 또는 대출 레버리지로 발생한 이자 상환에 활용해 재무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이어지도록 개인연금·퇴직연금·ETF 배당금 등으로 구성된 ‘나만의 연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배당금과 이자를 다시 재투자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비를 스스로 만들어주는 ‘자산 기반의 월급’을 확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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