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맘맘맘님도 시작은 평범하게 내집마련을 했다가 

월부를 만나 갈아타기 및 거주보유분리로 투자를 진행하게 된 스토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워킹맘에다, 지방에 거주하면서 서울을 왔다갔다 임장하고 투자하는게 참 힘드셨겠다 하는 생각을 하며

약간의 반성도 했습니다.

 

이번 주 강의를 듣고 첫번째, 가치분석에 대한 기준을 아주 명확하게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서울에 내집마련이 목표이고 자녀계획이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기에(향후 4~5년 정도)

예산에 맞는 단지 중 강남까지의 거리 및 주요 업무지구로의 교통에 특히 집중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다만 같은 입지조건이라면 세부적인 환경이나 학군들도 배운대로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두번째로 실거주 내집마련 vs 거주보유분리 중 하나를 고르는 방법을 배우고 저희 부부의 상황에선 거주보유분리가 확실히 좋은 방향이라 결론 내렸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거주보유분리로 내집마련 후 2~3년 내에 실거주로 입주하고 싶은데 그 방법(퇴거자금 대출 등)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강의를 봐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완강을 하고 나서는 3개월 동안 꾸준히 손품,발품을 팔아보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중급반 강의를 들으면서 막연했던 내집마련이 갈수록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3주차 강의 수강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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