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 첫 강의 수강

25.12.29 (수정됨)

권유디 님의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남기는 첫 후기입니다.
솔직히 강의 시작하자마자 “아… 나 빨리 공부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ㅎㅎ

특히 사례를 올려주신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묘하게 공감됐어요.
 

막연한 조급함, 뒤처진 것 같은 기분, 그리고 “이제라도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까지…
저도 거의 비슷한 감정으로 이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30살이 되면 ‘1억은 모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정말 그 목표대로 모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모으고 나니 규제는 더 강해지고, 집값은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내가 뭘 잘못한 걸까?”라기보다, 그동안 내가 ‘방향’ 없이 돈만 모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앞마당’이라는 개념도 정확히 모르고 시작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GPT로 검색도 해가며 따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오프닝 강의에서 느낀 건, 지금 당장 모든 걸 완벽히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유연한 사고로 규제/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하는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규제는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규제가 생겼을 때 포기할지, 방법을 찾을지, 준비할지는 내 선택이니까요.
결국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말을, 이번 오프닝 강의로 다시 한 번 체감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해서,
기회가 왔을 때 “아는 게 없어서” 놓치는 사람이 아니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


댓글


밝은방울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