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5기
민군

안녕하세요~
40대 워킹맘 러블리선자 입니다.
이전 기수에 라이브 참여했다 도저히 회사와 병행할 용기가 안나서 시작을 못 했었는데 이번 4기에 용기내서 셀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퇴근후 저녁먹고 온갖 집안일 후에 책상에 앉게되는데
9시~11시 혹은 12시까지 하루 2시간~3시간은 투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말엔 좀 더 시간투자를 하려하지만 맘처럼 쉽지않아요 = 의지가 박약에 체력도 따라주질 않아서...
졸린눈을 비벼가며 가공에 이제막 속도를 붙혀갈때쯤회사에서 스마트스토어 주문알림이...
2주차 과제를 올린 후이니 150개 정도 상품 등록이 되었을때라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주문이 들어올 줄이야.
첫 주문의 설렘, 두근거림, 머 부터 해야하나 당황스러움... 정말 여러가지 감정이 몰려왔어요 놀이터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휴대폰으로 주문처리를 해보려 했지만...쉽지않아 퇴근후 주문, 송장출력 강의자료와 영상을 되짚어가며 처리했습니다.
셀링의 길은 쉽지 않은건 분명 맞지만 주문의 기쁨을 원동력 삼아' 포기하지않고 지속 나아가겠습니다.

댓글
대표님 첫주문 축하드립니다! 가공이 손에 막 익기 시작하셨을 때 들어온 주문이라 더 의미있으셨을 것 같네요 ㅎㅎ 첫주문의 떨림 잊지마시고 끝까지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