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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이 진행하시는 부동산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긴다.
조장으로 선정되어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지만, 갑작스러운 일정과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반쯤은 포기한 마음이었다ㅜㅜ

그래도 이 열기만이라도 잠깐 느끼고 오자는 생각에 이곳저곳 연락을 돌린 끝에 잠시 아이를 맡길 곳을 찾아 강의장에 다녀올 수 있었다!!

 

역시나 현장 강의는 분위기부터가 달랐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재밌고 열정적인 강의가 이어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
하지만 중간에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하는 상황이 되어 강의를 끝까지 듣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던 점이 너무 아쉬웠다. ㅜㅜ


그렇게 아쉬움을 안고 온라인 강의 오픈만을 기다리던 찰나, 드디어 강의가 열렸다!

1주차 강의에서는 내가 가장 궁금해하던
**“언제 집을 사야 하나?”, “어떤 집을 사야 하나?”**에 대해 아주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우선 언제 사야 하는가에 대한 기준이 인상 깊었다.
집은 가능한 한 빠르게 사는 것이 좋되,
PIR(집값/소득)이 높고
전세가율이 높은 시기, 즉 불황일 때가 오히려 기회이며


다만 통화량 증가 흐름 속에서 **감당 가능한 상태(3가지 원칙)**라면 망설이지 말고 빠르게 매수하는 것이 좋다는 점이 명확했다.

 

또 막연히 걱정하던 인구 이슈 역시,
수도권 기준으로는 내가 살아갈 기간 동안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 큰 안심이 되었다.


양극화가 본격화될수록 오히려 수도권 내에서도 ‘위치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남았다.

이제 남은 궁금증은
그렇다면 앞으로 대출을 어떻게 일으켜서 집을 살 수 있을 것인가?
1주차 강의 뒷부분마저 들어봐야겠다:)
건강도 안좋으신데 열정다해 강의해주신 너나위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나라걱정하실때 그마음 느껴져서 같이 눈물이 찔끔ㅜ 강의세팅해주시고 느껴라도 함께와주시면되신다 말씀주신 따뜻한 직원분께도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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