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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3대업무지구, 강남접근성, 학군, 뉴타운의 상품성 등 집을 볼때 따져아할 가치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쉽게 생각했는가 하는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들을 정성적으로 따지려고만 하니 각 단지의 상품성을 비교하기 어렵고, 뜬구름 잡는 듯한 느낌만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다양한 가치들을 조금이나마 우선순위를 매기고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내 상황에서 중요한 부분과, 다수가 좋아하는 부분의 교집합을 찾아 예산에서 가장 좋은 집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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